화장실서 출산후 방치해 아이 사망…10대 엄마 실형·법정구속
이날 재판부는 "피고인은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출산했다"면서 "그 직후 충격으로 적절하게 대처 하지 못하다 이 사건 범행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이고, 갓 태어난 아기의 생명도 예외 일 수 없다"며
"피고인이 아직 미성년자이지만 어머니로서 양육 및 보호의 의무가 있는데도 피 해 아동에게 최소한의 조처를 하지 않고 유기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고 질타했다.
미성숙한 사람 이라도 자기가 10달을 품으면 엄마"아니냐 자기자식을 버리는 17살 진짜 개막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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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러냐...
원나잇 마음껏 즐겨라 낙태 별거 아니다 가스라이팅 하는데
왜 그냥 두는거냐
뉴스에는 가끔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