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숟가락 얹는 삼전 하닉 근황
"삼성이나 SK 둘 다 본사 기능이랑 반도체 부문을 재벌에서 완전히 분리해서, 아예 일본으로 넘어오는 게 낫지 않나요? K국(한국)에 계속 남아 있어 봤자 정부랑 국민한테 착취만 당할 뿐, 좋은 꼴 못 봐요ㅋㅋ"
J-국민도 탑승
"삼성이나 SK 둘 다 본사 기능이랑 반도체 부문을 재벌에서 완전히 분리해서, 아예 일본으로 넘어오는 게 낫지 않나요? K국(한국)에 계속 남아 있어 봤자 정부랑 국민한테 착취만 당할 뿐, 좋은 꼴 못 봐요ㅋㅋ"
J-국민도 탑승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 그런 리스크를 진지하게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 같네요.
스웨덴도 법인세 무지성으로 올리다가 이케아 네덜란드에 뺏기고 나서야 서둘러 법인세 낮췄죠. 그럴거면 미리 낮췄어야지 결과적으로 아무것도 얻은게 없죠.
물론 기업이전 리스크가 법인세 하나만 가지고 발생하는건 아니지만 우리는 법인세도 세계 최상위권 수준으로 높은데 국민들 사이에 반기업정서까지 강하네요. 그러니까 이렇게 성과급 나눠먹자는 개소리도 나오는거고요. 계속 이런식이면 GDP에 타격가는 수준의 기업이전이 언젠가 한번은 꼭 일어날겁니다. 그때서야 외양간 고치고 앉아있는 꼴을 결국은 보게 될거 같아서 안타깝다는거죠.
저렇게 손짓하는 애들이 어디 일본 뿐이겠습니까. 일본으로 갈일은 없으니 안심하라구 라고 생각한다면 경기도 오산일겁니다.
뭐 아일랜드 같은곳으로 페이퍼 컴퍼니만 옮겨버리는 수도 있으니까요. 이미 많은 빅테크들이 한것처럼.
그리고 반기업정서가 강한걸 동감 못하시겠다는 점은 살짝 웃기긴 하네요. 전세계에서 반기업 정서로 우리보다 위에 있는 나라는 몇개 없을텐데.
하긴 뭐 처음에도 적었듯이 아직 뺏겨본 경험이 없어서 제대로 실감을 못하는 중이긴 하니까요. 고통없이 배우는 교훈은 없다는걸까요.
뭐 혹시나 가진 정보가 과거 군사정부 시절 이야기밖에 없다면 혹 모르겠지만요. 그거 이미 거즌 반세기 이전 이야기입니다.
최근 10년사이 법인세율 상승률이 그냥 탑수준인데 어느나라가 우리나라를 친기업이라고 평가하나요. 그렇게 생각하는 나라가 있다면 그건 그냥 바보죠.
한국어(조선어)못하는 재일 조선인이 일본에서 껌 장사하면서 시작한게 롯데입니다
나중에 한국에 자회사내면서 한국 진출한거고요 한국 롯데가 일본 롯데홀딩스 아래에 있는 지배구조입니다
기업 몇군데 잘나가니 그걸 갖다가 공산주의마냥 숟가락 얹으려는 한국인 국민성을 조롱하는거지
문해력 박살난 저능아들 많네
라인 꿀꺽하더니 이제 반도체까지 탐내네
그냥 한국인들 인성 조롱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