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추천

pm 11:14에 일어난 5개의 범죄들...
우연으로 발생한 사건들은 모두 운명의 pm 11:14에 일어났다.
살기 좋은 마을 미들튼... 이름처럼 평화로운 밤이지만 운명의 시간인 11시 14분이 다가오고 마침내 일련의 사고들이 잇달아 발생하기 시작한다.
pm 11:14... 20분 전으로 상황을 되돌리기에는 너무 늦었다!!
고속도로를 달리던 만취한 운전자 잭은 한 젊은 남성을 차로 치게 되고... 편의점에서는 더피가 여자친구에게 줄 돈을 마련하기 위해 권총강도를 벌이고 있다.
같은 시각 공동묘지, 과잉보호적인 아버지 프랭크는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범죄를 은폐하고자 하고...
인근에 있던 세 명의 십대들은 따분함을 견디다 못해 밴을 몰고 거리를 폭주한다. 그러나 이들은 밤이 끝나기도 전에 이러한 무모한 장난이 무서운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한편, 셰리는 교묘한 속임수를 써서 남자친구에게 살인 누명을 씌우고자 하는데...
밤이 채 끝나기도 전에, 서로 무관하게만 보이는 이 모든 사건들로 인해 결국 두 건의 사망사건이 일어난다. 정확히 11시 14분에 일어난 교통사고!
대충 소개가 이런데 진짜 몰입감 끝내줍니다 한번 보게 되면 계속 보게 되는 마성의 영화
Comments
구반장
05.02 14:59
정보 감사합니다.-
미노
05.02 15:08
감사합니다

Zeppelin
05.02 15:25
zinn
05.02 16:23
koko
05.02 16:48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는 내 선호 장르가 아니긴 한데.

타미노
05.02 18:07
최근 영화는 아닌 느낌이
yuhj
05.02 20:19
정보 감사합니다
sss55
05.03 00:40
...
은하수
05.03 03:58
이거 퍼즐처럼 엮이는 서사가 진짜 대박이죠.
잉여
05.03 18:06
모르면맞아야지
로마인
폭풍처럼
똥또롱
ssan
어부지리
Belcam
이재명각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