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다쳤으니 고소"…사라지는 수학여행・운동장, 당신의 생각은?
교권과 인권.
학습 보장권.
그리고, 수많은 학부모들의 민원들.
촉법.
난 인권과 교권을 더 우선시 하는데...
수학여행이니 학교 운동회로 말썽들이 많다면
해결할 대책은 매우 단순하게 있지.
바로...
수학여행은 학부모회에서 선정한 여행사에서 가면 되고
운동회는 학부모회에서 선정한 이벤트 회사에서 진행하면 되고.
그 행사들에선 교사들은 쉬고. ㅎ
사고 보험들은 모두 들었으니....
왜?
수학여행을 하고 운동회를 하는지 이유와 목적이 있었는데,
이젠 그런 이유와 목적도 퇴색된 상황이니
하고프면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교사들도 힘들다.
교권이 있어야 인권도 학생들의 권리도 살아나는데
교권이 나락이니 무얼 가르칠까???
가정 교육이 부재한 상황인데....
학원이 돈 버는 세상인데,
왜 학교가 필요할까????
답답해지는 세상이다.
폭풍처럼
로마인
najon
이뽀나
ssan
어부지리
간달프
가스활명수


현재 2가지 현재 속초 사건과 다른 사건 모두 금그형 나왔습니다
형사와 민사는 또 다르고
민원이나 고소가 부모 뜻 대로 안되면 다른 고소나 아동학대로 또 진행되구요 악순환의 연속이지요
개같은 학생을 적법하게 처벌 할 수 있을정도까지만 교권이 유지되면 좋겠는데 그럼 또 선생들이 쥐좃만한 권력으로 선량한 학생들을 괴롭히는 일이 반드시 발생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