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갠적으로 삼성전자 파업 안좋게 보는게 ;;;
하이닉스와 같은 대우를 바란다는게 참 아이러니한게 ;;; 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애초에 다른 회사임.
하이닉스는 하이닉스 하나만 신경쓰지만 삼성은 그럴수 없잖음. 가전도 있고, 휴대폰도 있고 그중에 어떤곳은 못나가는곳도 있고
그동안 반도체 힘들땐 다른 부서 돈벌어온걸로 먹여살렸지만 지금 잘나갈땐 반도체에서 다른 부서를 끌어줘야 하는거임.
하이닉스는 그런거 없이 그냥 반도체 하나만 보면되는거고 애초에 다른 회사임.
그리고 사람들이 욕하는 파업은 먹고살만하면서 회사 잘나가니깐 목숨줄쥐고 파업하는 그런 파업인거임.
진짜 힘들어서 하는 파업 누가 그런걸로 욕하겠음? 우체부들 쉬는날 늘려달라// 인원늘려달라 이런거 파업하면 누가 뭐라하겠음?
근데 현대// 삼성처럼 지금 회사잘나가지~~? 공장 하루문닫으면 손해가 얼마일까? 응? 이렇게 협박하는 파업 좀 별로지.
시대가 달라졌음. 예전처럼 진짜 필요한 파업은 사람들도 호응하지만 삼성 현대 자동차 같은 파업은 욕하는 사람이 더 많은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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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노동자들은 노조도 없고 애초에 파업할 생각 자체도 못하는게 하루하루 먹고살기 고되니까 자기일만 묵묵하게함
그런데 근무환경 좋고 돈 많이 버는 노동자들과 노조들이 맨날 먹고살기 힘들다면서 파업함
지들 파업할때 하청사람들까지 데려다가 세력 불려서 파업하지만 얻어낼거 얻어내면 하청은 하청이라고 버림
제발 적자만 안 나게라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각 나라마다 좋은 거 다 해줘 해야 하는데 그딴 소리 하면 정부는 우린 그곳[다른나라] 가 아니에요 함.
이걸 똑같이 삼성 하닉하고 비교해보면 맞는말인데 이런 논리는 노동자 죽이는거라고 생쑈를 함.
삼성전자와 후자가 있다고 했죠
반도체,휴대폰이 잘 받는편이었고 가전이나 다른 부서는 적게 받는 일이 많았죠
오죽하면 전략사업으로 찍어서 인재들 모으는데 성과금 안나올게 뻔하고 돈 적으면 사람뽑고 모으기 어려우니 억지로 사업부 소속을 성과금 잘 나오는 곳으로 바꿔놓고 사람 모아서 사업 진행한적도 있어요
아주 지랄 났네 ㅋㅋㅋㅋ
아주 지기들이 잘한줄만 알지 ㅋㅋㅋ
존 나게 박 터지게 함 해바라
그것만 받아라..
2,3차 협럭 업체들은 최저임금에 상여금 기대도 못하는데
그때 나중에 회사 상황 좋아지면 챙겨주겠따 하지 않앗냐!! <-- 요기에 삔또 나간거 같음...
삼성노조는 노동자이며 저 1%가 아닙니다. 분배의 불공정에 대해서 개선 요구해도 됩니다.
다수의 서민이 바로잡아야 되는 건 저 1%(나라따라서 0.5%) 입니다.
유사한 것을 비유하자면 미국에서 백인의 인종차별에 흑인과 남미, 아시아가 백인에게 요구하지 못하고 서로 싸우는 건 현명하지 못한 짓입니다.
귀족은 노동하지 않는 자입니다. 귀족노조라는 건 존재하지 않죠. 노조는 노동자이기 때문이죠. 1% 최상위 자본가들이 귀족입니다. 그리고 그 귀족이 바라는 건 그 아래 서민들끼리 서로 싸우는 거죠.
나머지는 쩌리들이니가 뭉쳐서 1%의 부를 뺏어야 하는건가요? 그 1%가 바라는건 그 아래 서민들끼리 싸우는것이기 때문에 서민들은 무조건 똘똘 뭉쳐서 싸워야 합니까?
같은 편이니깐 병크 터트리던 말던? 파업이라는게 더 효과가 있으려면 결국엔 전반적인 대중의 지지가 따라야 합니다. 파업하면 왜 파업했지? 얼마나 힘들었으면 파업했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요즘 파업하면 또 그시즌이구나, 이건 뭐 연말 이벤트도 아니고 매년 찾아오네 ~ 이런 느낌이라 ㅋㅋ 다른 절박한 파업들까지 무시당하는 느낌이죠.
인종차별문제가 아니라 뭐가 가장 잘못된 건지 모른다는 겁니다. 노동을 하지 않는 자들이 권력과 금력으로 불공정한 배분을 점점 더 강화시키는 것이 문제입니다.
즉 정당한 권리라고 이거파업 저거파업 요거파업 막파업 하라고 만든게 아니죠.
민원도 정당한 권리인데 뭐만하면 민원넣고 1년에 1000번 이상 넣는 민원인을 과연 좋게 볼까요?
파업도 마찮가지 입니다.
즉 선이라는게 있는거죠. 지금 파업할 시즌도 아니며 경기자체가 힘들어서 서민들이 골골 거리는데
자신들 부의 축적을 위해서 노조가 삼성보고 40조 내놓으라고 파업하는걸 일반인이 보면 배부른 소리 한다고 하는거에요.
화물노조만봐도 원래 필요한 곳이긴 함...
기사자체를 뭔 자영업같이 게약해서 엄청 불리한구조로 일하는거 옆에서 지켜봤음...
단지 규모가 커지고 이상한 새끼들이 지도부라고 올라가면서 방식이 잘못되었고... 불법을 저지르니 동감해줄 수가 없게 되었음...
이거는 직원들만 생각하고 진행하는게 맞는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