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에서 통역 전담하는 통역실을 만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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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정상외교 통역을 전담하는 '통역실' 신설에 나섭니다.
기획조정실을 중심으로 각 지역국에 흩어진 통역 인력을 상설 조직으로 묶고, 민간 전문가 특별채용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동아일보는 1일 보도했습니다.
연내 설치가 목표지만, 행안부와의 정원 협의, 기획예산처와의 예산 협의가 남아 있어 출범 시점은 유동적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계기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인도 국빈 방문이었습니다.
힌디어를 구사할 통역 인력이 없어 힌디어에서 영어, 영어에서 한국어로 이어지는 이중통역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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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고 중국이고 통역 전담 상설 기관이 있는데
한국은 여지껏 외교 담당하는 외교부에 "상설 조직"이 없어서
이제서야 대통령 지시로 통역 전담하는 상설로 움직이는 통역실을 만들려고 한다는데...
아니 도대체 수 십년 동안 외교하면서 외교부는 그 동안 뭘한겨????
상설 조직 없이 인력이 파편화되어 필요할때 마다 썼다면... 맨날 임시 계약직 갔다 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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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커 모양 누르면 실시간 음성으로도 뿌려주고 참 저돈이면 조직이나 기관 하나 만드는것보다 AI 번역기능 쓰고도 남을듯
요새 번역이 뭔 필요하나 싹다 AI로 번역이 가능한 시대인데.
소위 강대국 언어 몇개 정도만
그것도 텍스트 한정 좋음정도
오디오 번역은 인식 오류 투성이에
그나마 제3세계 언어는 쓰레기 수준
관광도 아니고 외교 회담을 AI로?
돈 몇푼 아끼자고
나라 말아먹을 있어요?
지금이라도 힌디 배울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