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오른쪽 식단을 유지하면 왼쪽보단 건강해 지겠다 싶긴 함.
다만 내가 주변인물들 관찰하면서 느낀거는
결국 같은식단으로 먹어도 케바케, 즉 사람 마다 다르다는것.
같은걸 먹어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
그냥 사람마다 내구성과 취약점이 다 다른것임.
다른 비유를 하자면 탈모가 있는 사람이 아무리 좋은거 찾아먹고
약먹고,전용샴푸 써도 빠질사람은 빠지고,
요즘은 거의 안보이지만 서울역 노숙자 아저씨들은 깡소주에
영양가 없는 과자부스러기로 연명한다해도 잘감지도 않은
그머리가 새치가 좀 많이 희끗거릴지언정 풍성한 사람은 풍성함.
건강해질려고 노력은 하되, 다이내믹한 변화는 기대하지 말자는 것.
비빔밥
짬뽕
이거 혈당 올라가는거 똑같던데
다만 내가 주변인물들 관찰하면서 느낀거는
결국 같은식단으로 먹어도 케바케, 즉 사람 마다 다르다는것.
같은걸 먹어도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거.
그냥 사람마다 내구성과 취약점이 다 다른것임.
다른 비유를 하자면 탈모가 있는 사람이 아무리 좋은거 찾아먹고
약먹고,전용샴푸 써도 빠질사람은 빠지고,
요즘은 거의 안보이지만 서울역 노숙자 아저씨들은 깡소주에
영양가 없는 과자부스러기로 연명한다해도 잘감지도 않은
그머리가 새치가 좀 많이 희끗거릴지언정 풍성한 사람은 풍성함.
건강해질려고 노력은 하되, 다이내믹한 변화는 기대하지 말자는 것.
다 먹고 싶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