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본 별로 안 좋아하지만, 날조는 좀...이건 아님.. 일제시절에는 "진돗개"만 유일하게 "천연기념물 53호"로 보호 받았어요. 오히려 그 덕에 잡종화-반출을 막아서 혈통을 그나마 유지 가능했음. 개판 된게 아마 한국전쟁(북한 새키들)때부터로 알고있음. 이 개판난 걸 삼성 이건희가 순종 30마리 사와서 복원해서 지금의 한국 원산지를 국제적으로 인증 받고 세계화 시켰다고 하더군요.
개 뿐만 아니라 식민지 시절을 겪어서 세상에 못보여준게 많다는 의미같음
그리고 "진돗개만 유일하게"가 핵심임 나머지 개들은 전부 멸종시키려 했으니까 뭐 그렇게 사라진 개들도 많고 하니 그들의 진돗개 지키기가 뭐 그리 대단한것도 아님
한 교수가 학술적으로 보호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고 일본 정부가 그걸 이용해 자신들의 개와 닮아있으니 일본과 조선은 하나라는 내선일체주장을 강화할 목적 두가지가
서로 상호작용으로 생긴 일임 둘의 목적은 달랐으나 결과는 진돗개의 보호로 나타난거임 그 외의 개들은 야견박살령으로 전부 잡아들여 군용 방한복으로 사용했음
그러니 위에 댓글이 아주 틀린것도 아님 우리나라에 훌륭한 개가 겨우 진돗개만 있었겠는갸?
그런 의미에서 그냥 그들이 우리 나라를 침략하지만 않았으면 해서 쓴 글로 보임
이러면 또 무슨 일본이 우리나라 근대화를 앞당겼네 어쩌네 하는 머저리들이 어딘가에서 나올텐데
말이 길어지니 여기서 끝내고 어쨌든 가스활명수님의 말은 그런 의미가 아닌것으로 보임
ㅎㅎㅎ 그러게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은근 일본이 무슨 큰일 한 것 처럼 말을 하네요 ㅎㅎㅎ
애초에 수천년간 알아서 잘 살아왔던 개들이고 지역마다 특색을 이루며 지내왔던 개들을 꼭 무슨 일본이 보호한것처럼 말을 하네요
다른 개들 다 죽여 놓고 그거 하나 보호했다? ㅎㅎㅎ 웃길일이죠
진도는 섬이라 그냥 놔둬도 알아서 혈통 유지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일본 교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한건 다른 개들처럼 진돗개도 학살하지 못하게 하려고 했던건데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인것처럼 ㅎㅎㅎ
제가 강아지를 좋아해서 압니다. 오히려 조선시대에는 아예 품종이라는 말도 없다시피 우리나라 개 혈통 관리가 하나도 전혀 안되던걸, 일제시대에 천연기념물로 진돗개를 관리했고, 해방되서 우리나라정부가 손놓고 개판친걸 훗날에 이건희가 다시 겨우 살려낸점은 변함없는 팩트라, 지금의 진돗개가 있다는겁니다.
일제때 '야견소탕작전' 으로 조선 전국에 집집마다 키우는 모든 개들을 도살하는 정책을 펼침.
진돗개만 천연기념물로 일본이 지정했는데 그 이유는 단순하게도 일본의 아키타, 시바종과 비슷해서.
또 한 '일본 견종과 유사한 우수한 개가 내선일체의 증거'라는 선전 도구로 활용하게 된것이 진도 천연기념물 공표화.
황구 흑구 백구는 물론이고 풍산, 삽살, 동경이등등 조선 자생 품종들이 많았으나 상당 품종을 도륙 해버림. 일부는 일본이 수탈해 감.
조선은 품종관리를 자연방임과 지역방임으로 나누어 자체 품종을 관리하도록 해왔었고, 여기서 용도별로 품종을 또 나누어서 관리됨.
지금은 볼수없거나 흔하게 볼수없는 품종들은 조선시대때 그려졌던 수많은 민화중에 크고 작게 들어간 조선시대 품종견들을 볼 수가 있음.
지금 복원을 하려고 노력을 해서 그나마 "동경이, 댕견, 경주견" 붉개, 제주견 같은 개들을 복원했죠 삽살이는 안타깝지만 좀 애매한감이 있어서 빼구요...털이 긴 종을 만들어내려다 보니 외국의 인글리쉬 쉽독을 이용했다고 해서 과거에 말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얘기도 쏙 빠졌더라구요
잘못된 정보가 만연하네요 ㅋㅋ
조선시대에 강아지 “자연방임 vs 지역방임으로 나누어 자체 품종 관리”라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은 실록, 《물명고》, 풍속화, 유물 등 어떤 사료(史料)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진돗개·풍산개·삽살개 같은 현재 토종견의 혈통관리·천연기념물 지정은 일제강점기(1938년부터)나 광복 후에 시작된 거예요. 조선시대에는 그런 법적·제도적 보호가 전혀 없었죠.
우리나라는 쪽발이 식민지때문에 못보여준게 너무 많음!
그리고 "진돗개만 유일하게"가 핵심임 나머지 개들은 전부 멸종시키려 했으니까 뭐 그렇게 사라진 개들도 많고 하니 그들의 진돗개 지키기가 뭐 그리 대단한것도 아님
한 교수가 학술적으로 보호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고 일본 정부가 그걸 이용해 자신들의 개와 닮아있으니 일본과 조선은 하나라는 내선일체주장을 강화할 목적 두가지가
서로 상호작용으로 생긴 일임 둘의 목적은 달랐으나 결과는 진돗개의 보호로 나타난거임 그 외의 개들은 야견박살령으로 전부 잡아들여 군용 방한복으로 사용했음
그러니 위에 댓글이 아주 틀린것도 아님 우리나라에 훌륭한 개가 겨우 진돗개만 있었겠는갸?
그런 의미에서 그냥 그들이 우리 나라를 침략하지만 않았으면 해서 쓴 글로 보임
이러면 또 무슨 일본이 우리나라 근대화를 앞당겼네 어쩌네 하는 머저리들이 어딘가에서 나올텐데
말이 길어지니 여기서 끝내고 어쨌든 가스활명수님의 말은 그런 의미가 아닌것으로 보임
진돗개에 발끈한게 아니고 쪽발이에 발끈하건 아니신지 싶은데?
애초에 수천년간 알아서 잘 살아왔던 개들이고 지역마다 특색을 이루며 지내왔던 개들을 꼭 무슨 일본이 보호한것처럼 말을 하네요
다른 개들 다 죽여 놓고 그거 하나 보호했다? ㅎㅎㅎ 웃길일이죠
진도는 섬이라 그냥 놔둬도 알아서 혈통 유지되고 있었는데 말이죠
일본 교수가 천연기념물로 지정한건 다른 개들처럼 진돗개도 학살하지 못하게 하려고 했던건데 그게 무슨 대단한 일인것처럼 ㅎㅎㅎ
워낙 용맹하고 주인을 잘 지키니까
진돗개만 천연기념물로 일본이 지정했는데 그 이유는 단순하게도 일본의 아키타, 시바종과 비슷해서.
또 한 '일본 견종과 유사한 우수한 개가 내선일체의 증거'라는 선전 도구로 활용하게 된것이 진도 천연기념물 공표화.
황구 흑구 백구는 물론이고 풍산, 삽살, 동경이등등 조선 자생 품종들이 많았으나 상당 품종을 도륙 해버림. 일부는 일본이 수탈해 감.
조선은 품종관리를 자연방임과 지역방임으로 나누어 자체 품종을 관리하도록 해왔었고, 여기서 용도별로 품종을 또 나누어서 관리됨.
지금은 볼수없거나 흔하게 볼수없는 품종들은 조선시대때 그려졌던 수많은 민화중에 크고 작게 들어간 조선시대 품종견들을 볼 수가 있음.
우리나라는 일본떄문에 없어진 것들이 정말 많음.
조선시대에 강아지 “자연방임 vs 지역방임으로 나누어 자체 품종 관리”라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은 실록, 《물명고》, 풍속화, 유물 등 어떤 사료(史料)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진돗개·풍산개·삽살개 같은 현재 토종견의 혈통관리·천연기념물 지정은 일제강점기(1938년부터)나 광복 후에 시작된 거예요. 조선시대에는 그런 법적·제도적 보호가 전혀 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