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미 구조 작전
출처
대서양이 서식지인 혹등 고래가 독일 발트해 연안 얕은 바다에 고립.
여러 차례 좌초되어 건강이 악화됨.
물을 채운 바지선에 티미(라고 고래 이름 붙여줌)를 실고 북해로 향함.
일각에서는 구조 자체가 티미에게 심각한 스트레스라며 죽든지 살든지 그냥 놔두는게 좋다고..
Comments
자삭
05.01 01:39
가다 죽을것 같은데 저거.. 괜찮나
zinn
05.01 01:40
trot
05.01 01:49
H2026
05.01 01:57
보이드
05.01 03:20
카카로리
05.01 05:10
그래도 살리려는 노력이 정말 대단하네요. 무사하길!
헌터브이
05.01 06:22
무사하길
미투리
05.01 07:06
어부지리
05.01 07:56
잉여
05.01 09:04
koko
05.01 12:41
그걸 또 저렇게 실어 나르네.
IIIIIIIIIIIII
05.01 21:31

CNXcafe
05.01 22:07
저런 노력도 인간의 자기만족일지도 모르겠네요.
sss55
05.02 00:07

이뽀나
타미노
어부지리
미투리
훌라라
아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