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승려가 대마 51억 원어치 밀반입…태국 갔다가 공항서 체포
헐...
태국에서 대마초를 51억원어치 110kg이나 승려 22명이.
태국 여행을 지원해준 어떤 사업가에게 속아
본의 아니게 마약 운반책이 된 것 같다는데.
태국은 몇 년 전에 대마 합법화를 했다가
부작용이 너무 커서
작년 하반기부터 다시 마약류로 철저히 규제한다고 한다.
그런데,
태국 공항에선 22명 중 한명도 못 잡을 정도로 허술했을까???
Comments
BullTrap
04.30 19:34
스타킹매니아
04.30 19:39
Molly
04.30 19:39
와우 ..
탐진치3독
04.30 19:43
TGK19
04.30 19:46

떡볶이
04.30 20:03

SinSun23
04.30 20:12

Zeppelin
04.30 20:19
후랄라
04.30 20:20
@@..
QCYH2
04.30 20:23

존트라
04.30 20:39
아토
04.30 20:41
어질어질 하네요.
dltk
04.30 21:01
승려인척?
trot
04.30 21:11
꿀단지2
04.30 21:12
김정은 외교관 마약유통과 같은 맥락인가요 ㅋㅋㅋㅋㅋ
쪼아라
04.30 21:31
떙중이네요.중생을 보살피지는 못할망정..
crankover
04.30 21:33
범죄자들인지 진짜 속은건지...
koko
04.30 21:57
sg74
04.30 22:17
zinn
04.30 22:32

타미노
04.30 22:43
저 정도면 중이 아니라 마약 밀수조직인데?
타타멧
04.30 22:56
sss55
04.30 23:16
보이드
05.01 02:21
카카로리
05.01 08:00
종교인 신분으로 마약 운반이라니 믿기질 않네요.
잉여
05.01 09:19
John4366453
05.01 09:36
폭풍처럼
비엔티안
타미노
응답안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