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이란 문제 내가 좀 도와줄까?
출처
https://www.asiae.co.kr/en/article/2026043005433548499

트럼프 푸틴과 대화: 이란 평화를 돕기전에 네 전쟁 먼저 끝내라
어제 트럼프와 푸틴이 한시간 반 전화 통화를 함.
푸틴: 내가 이란 사태 정리를 좀 해줄까 하는데 어때? (엇그제 이란 외무장관이 푸틴을 만났죠)
트럼프: 쓸데없는 참견말고 니 전쟁 먼저 끝내.
푸틴: 알았어. 그런데 이란 지상전은 하지마라. 안된다~
그리고 5월9일 러시아 최대 명절 '러시아 승전 기념일'을 맞아 휴전에 동의할수도 있어.
트럼프: 좋아
타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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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국, 러시아 아무리 치고 받고 싸워도 결국은 서로 이득을 챙겨 갈때는 서로가 양보하는척 하면서 이득을 챙기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영원한 적국도 영원한 우방도 없는게 사실 현대 세계사다보니 우리 스스로 자주국방 하면서 외교능력도 뛰어난 지도자가 필요하죠.
안그러면 한순간 세계적 호구 되는건 일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