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없고 장사가 잘 안된다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며
기준이 있더라도 증명이 힘들며
법적 다툼 들어가도 이기기 힘듭니다.
재판만 한 3년 이상 끌건데
장사 안되서 소송 걸었는데 그 기간 못버팁니다
게다가 장사가 잘되든 안되든 일정 금액 가져 가겠다 가 기본값인 상태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게다가
저 경우 수익의 반을 가져 가겠다는건데
그럴 경우 저 상인 입장에서 기존 수익의 2배가 되어야 본전입니다
장사가 잘되면 고생은 더 하게 되는데 수익은 변함이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고생해서 남 좋은 일만 해주는 저런 계약은 하면 안됩니다
실패할 경우 -> 내가 책임짐
성공할 경우 -> 나도 얻는게 있어야지
아니면 그냥 말뿐인겁니다.
그리고 저 사연도 말뿐인걸로 결론 났습니다.
손님이 없고 장사가 잘 안된다는 기준이 애매모호하며
기준이 있더라도 증명이 힘들며
법적 다툼 들어가도 이기기 힘듭니다.
재판만 한 3년 이상 끌건데
장사 안되서 소송 걸었는데 그 기간 못버팁니다
게다가 장사가 잘되든 안되든 일정 금액 가져 가겠다 가 기본값인 상태에서는 더더욱 말이죠
게다가
저 경우 수익의 반을 가져 가겠다는건데
그럴 경우 저 상인 입장에서 기존 수익의 2배가 되어야 본전입니다
장사가 잘되면 고생은 더 하게 되는데 수익은 변함이 없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고생해서 남 좋은 일만 해주는 저런 계약은 하면 안됩니다
저 자리에서 모조리 다 정하자는 건, 구두 계약 믿으라는 수준 밖에 안 됩니다
저 사연이 말 뿐인 걸로 결론 난건, 결과론이니 여기서 논할 게 아니고요
법적 다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반 달라는 말이 결국 기존 수익의 2배가 되어야 본전인 건 맞지만,
이 역시 얼마만큼 책임지겠다와 마찬가지로 사무실에 가서 정해야 할 문제라 ...
그저 저 자리에서 저 정도의 말을 하는 건 지극히 타당하다는 것 뿐입니다
상세한 수치를 논할 자리가 아니에요 저긴
책임을 물을 능력이 없는 사람에게는
전적으로 책임 지겠다는 사람의 선의에 기대야 하는데요
세상에 믿을 놈 없습니다 ㅋ
지가 전부 피해보상한다고 카메라에 다 찍혔고, 그걸 그대로 가져와서 계약서 조율하면 됩니다
꿇릴게 뭐가 있나요
절반이면 좀 과한거 같긴한데 서로 극단적인 제안인건 맞아서 어느정도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