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끄떡 없는 직업은 단 한개도 없습니다. 뭐가 안전한데요? 배관공? 안무가? 요리사? 그 어떤 것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저는 10년 전만 해도 AI라는 게 나올 거란 생각조차 안했어요.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다고? 그래서 뭐? 그냥 바둑 잘하는 놈에 불과하잖아. 게임 인공지능이 사람 이긴다고 겁내는 사람 없잖아?" 그런데 LLM은 세상을 바꾸는 엔진이 되기 시작했죠.
물론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어떤 분들은 "과대망상이다. 너무 쓸데없는 생각이다" 하시겠죠. 그런데 저는 그냥 언젠가는 올 걸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 편이 현실적일 거 같거든요.
이미 조졌어요. 다크팩토리 속속 지어지고 있습니다.
노가다를 대단한 유망업종처럼 얘기들 하던데
대체되기까지 길어봐야 10년 봅니다.
오히려 정치꾼, 판검사, 의사 이런 특권층이 대체되기 어려울 듯.
아 의사는 오히려 쉬울 수도 있겠네요.
개원의만 살아남고 페이닥은 다 죽어나가고.
스스로 판단해서 스스로 움직이면 대충 로봇입니다
요즘 가장 흔한건 청소기일듯
물론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도 어떤 분들은 "과대망상이다. 너무 쓸데없는 생각이다" 하시겠죠. 그런데 저는 그냥 언젠가는 올 걸로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그 편이 현실적일 거 같거든요.
가까운 미래에는 인력 없어지고 커피숍 편의점 이런데들도 전부 로봇이 알바할걸요
안드로이드 말씀하시는 거면.. 대충 움직이는것 전신은 아니라고 해도 상반신? 정도는 활용화 상태고
ai의 정밀도가 얼마나 발전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산업용 한정이라면 로봇의 현장 적용도가 훨씬 더 현실적이고 다양하다고 봐요
조립공장만 가도 단순 노동용 로봇 및 자동화 시스템 전부가 로봇이죠. ㅎㅎ
노가다를 대단한 유망업종처럼 얘기들 하던데
대체되기까지 길어봐야 10년 봅니다.
오히려 정치꾼, 판검사, 의사 이런 특권층이 대체되기 어려울 듯.
아 의사는 오히려 쉬울 수도 있겠네요.
개원의만 살아남고 페이닥은 다 죽어나가고.
로봇이나오기전 다른 발전형생활구조물하나하나 바뀌고 그세대가 언제인지그냥 희망사항일뿐 상상으로만족해야될듯
여름만 되면 전력난이라고 난리인데 여기서 소모량을 더 늘리면 감당 못할거라고 봅니다
로봇을 장시간 움직일수 있는 원료가 새로 나오거나 신물질이 발견되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