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의 현실
밑에 어느 분이 로봇을 너무 무시하시던데,
AI뿐만 아니라 로봇도 현실이에요.
올초에 발표했던 현대 아틀라스가
놀라울 정도의 성능을 보였죠.
괜히 현대 노조에서 결사반대니 전면전 선포니
하면서 게거품 무는게 아닙니다.
짱개는 아예 완전무인공장인
다크팩토리가 속속 지어지고 있고,
연구, 실험도 무인으로 24시간 돌림.
물류센터도 사람없이 돌리는
다크웨어하우스가 생기고 있죠.
요즘 노가다를 무슨 블루오션처럼 표현하던데
로봇뿐만 아니라 3D프린터 발전 속도도 엄청나서
정말 길어봐야 10년입니다.
오히려 정치꾼, 판검사, 의사 같은 천룡인들이
대체하기 어렵죠.
죽창 들고 끌어내리면 모를까
스스로 권력을 내려놓겠어요 ?
아 의사는 오히려 쉬울 수도 있겠네요.
이미 자리잡은 개원의들은 쌍수들고 환영할테니
힘없는 페이닥들만 죽어나겠죠.
탕탕탕재규어
탕탕탕재규어
간달프
규량
응답안할래
사랑파
예의와긍정
롬연시
dltk
스에
엘살바토리
스타킹매니아
타미노
jacky
훌라라


소득이 줄으니 부가세도 날아가고
일자리 잃은 사람들 먹여살리려면
세금 지출 늘어나고 심각하죠.
2030년 정도에 30퍼 대체 얘기 나오네요.
그리 멀지 않았음.
인갠들아 이제 시작일뿐이야..
점섬 영화의 미현실적 내용이 현실로 다가와서 기대반 두려움 반이네여..
솔찍히 두려움이 앞섬...
사례도 적발된다고 하던데
더 발전되면 모를 일이죠.
스카이넷 같은게 나올 수도 모르겠네요.
그리 머지 않아보임.
이미 인간들은 그런거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쫄튀할 자신있음 ㅋㅋ
엄청나게 발전하고 있음.
AI가 나왔다고 갑자기 뭐가 크게 달라질거 없다고 봅니다.
피지컬 AI는 20년은 더 있어야 가능하다고 보고, 대중화 하려면 30년은 더 걸릴겁니다.
그러므로 노가다는 최소 30년간 무적입니다. 제 생각~
하드웨어는 금방 개발되고 소프트웨어 개발이 길거라고 예상했는데
오히려 현실은 반대였지
하드웨어 쪽은 투자가 가능한 대기업들은 빠르게 전환가능하지만, 우리 삶 속에 깊숙히 들어오려면 상대적으로 소프트웨어보다 시간이 더 걸리니 그런 것 같음.
명줄 긴 쪽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
그것도 24시간 쉬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