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아시듯 진짜 팔아주고 싶어도 가도 진짜 살게 없음 특히 식품쪽은 당연 여러 기업들이 대금을 받을수가 없으니 물품도 안 팔아주고 예를 들어 창고에 예전부터 넣어둔건지
아님 불쌍하니 한두박스 정도는 팔아준건지 한번씩 대기업 제품들 한 두박스는 진열함 그래봐야 나머지가 뭘 할게 없으니 저희 동네 지점 직원들은 했던거 또 하고 단체로 그냥 매장 전체를
산책하듯 돌아다님 참고로 지점마다 사람이 계속 많은 곳도 이제는 사람들이 안감 진짜 앞서 말한대로 사고 싶어도 물건이 없으니 또 다른 대형마트 주위 없으면
그냥 동네 할인마트로 가는 상황이죠 올해 후반기까지 뭘 하든 해결 안되면 지금 확정된 폐업 지점들 말고 전체가 닫을것임
가는 사람이 이런데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은 아침마다 매대 진열하면 또 얼마나
의기소침해지겠뜸?
가서 좀 팔아주고 싶어도 물건이 없으니 팔아줄 수가 없다는게 제일 슬픔
물건 다빠지고 PB 상품들 뿐이 없고. 사진처럼 냉장고에 물건 진열 해두더군요.
허쉬초콜렛도 없음
아님 불쌍하니 한두박스 정도는 팔아준건지 한번씩 대기업 제품들 한 두박스는 진열함 그래봐야 나머지가 뭘 할게 없으니 저희 동네 지점 직원들은 했던거 또 하고 단체로 그냥 매장 전체를
산책하듯 돌아다님 참고로 지점마다 사람이 계속 많은 곳도 이제는 사람들이 안감 진짜 앞서 말한대로 사고 싶어도 물건이 없으니 또 다른 대형마트 주위 없으면
그냥 동네 할인마트로 가는 상황이죠 올해 후반기까지 뭘 하든 해결 안되면 지금 확정된 폐업 지점들 말고 전체가 닫을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