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깽이 아니었으면 티깝 살아난지도 모를 뻔했네 ㄷㄷㄷ
작년 계속 기다리다가 아쉬움에 이제 추억으로 놓아줘야지 하고 현생만 살다가
퇴깽이 가고 나서 둘러보던 중 티깝이 365인지가 아니라 진짜 돌아왔다는 걸 알고 어제 다시 들어왔네요.
한참 활동하다가 닉 바꾸고, 조용했던 터라 이제 가물가물한데 익숙한 닉넴들도 보이공 반갑네요.
근데 우리는 생각보다 난민 분들이 많지 않나 보네요.
예전에 이런 비슷한 일이 생겼을때 미어터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ㅋㅋㅋㅋㅋ
암튼 다시 보니 반갑습니당
Comments
주치의
04.28 20:44
그래도 연동되서 좋네요
zinn
04.28 20:49
야르
04.28 20:56
우루삼
04.28 21:00
살아났습니다 ㅎㅎㅎㅎ 반갑습니다
타타멧
04.28 21:10
사과쨈
04.28 21:12
그러게용 저도 그래서 알았어용
키요
04.28 21:22
연동 되서 다행
sss55
04.28 21:24
ㅎㅎ
DROPOFF
04.28 21:31
반갑습니다~
crankover
04.28 21:32
잘 오셨어요.
엘살바토리
04.28 21:48
365가 여기였던거였군요
아루
04.28 21:53
와... 아직 몰랏던 분도 있군요...

타미노
04.28 22:24
토끼가 카페를 살리는건가
koko
04.28 22:46
mikimika
04.28 23:25
저도 같이 생각 하다가 여기 생각나서 와보니 부활했군요!!
보이드
04.28 23:36
Dksjaidmr
04.29 01:50
전 난민이 되서 왔습니다

Zeppelin
04.29 13:48
와 고렙 이시네 부자 된 느낌 일 듯
IIIIIIIIIIIII
04.30 15:15
소마
우회전
타미노
맛난거묵
jacky
어부지리
로마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