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추가 보시면 "스시업계에서 재료로 부르는 은어" 라고 되어있고 출연자 분들도 보면 음식 하시는 분들 같아요. 주방에선 또 그들만에 언어가 있을 터이고
다만 "정확한 명칭은" 이거좀 거슬릴순 잇는 부분 같은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게 다가올꺼 같고 쟤가 하고자 한말은.. 글 뉘앙스나 내용만 봐선 까고 싶어서
쓴글 같은데.. 뭐랄까.. 이게 까일 정도인가?? 그냥 너도 나도 ㄲ ㅏ니간 꼬투리 잡아서 깐다?? 느낌?? 이여서요. 본업 등한시 하고 되도 않는 상장한거 부터
깔자면 깔꺼 많은데 어거지로 까진 말자~ 뭐 이런 취지였어요
역시 클라스가 ㅋㅋ
다만 "정확한 명칭은" 이거좀 거슬릴순 잇는 부분 같은데.... 이건 사람마다 다르게 다가올꺼 같고 쟤가 하고자 한말은.. 글 뉘앙스나 내용만 봐선 까고 싶어서
쓴글 같은데.. 뭐랄까.. 이게 까일 정도인가?? 그냥 너도 나도 ㄲ ㅏ니간 꼬투리 잡아서 깐다?? 느낌?? 이여서요. 본업 등한시 하고 되도 않는 상장한거 부터
깔자면 깔꺼 많은데 어거지로 까진 말자~ 뭐 이런 취지였어요
거의 모든 초밥집에서 타마고 로 표기합니다.
교쿠는 초밥집에서 초밥쥐는 분들이 쓰는 은어같은 느낌이고
아니면 생선살 들어간 계란말이나 뭐 특별하게 만든 그런걸 교쿠라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인이 교쿠라고 하면 대체적으로 전문가 혹은 중2병 입니다.
대충 정리하자만
계란초밥은 초밥집에서 "타마고" 라고 부릅니다.
계란말이는 관동지방에서는 "타마고야키", 관서지방에서는 "다시마키" 라고 부르는게 일반적입니다.
교쿠는 계란초밥, 계란말이에 다 쓰는 표현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멜로디언이나 멜로디카나
지가 잘못 한게 없어
남것 다 카피 떠도 원래 알고 있던거 더 업그래이드 시켜 준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