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교통카드 쓴 20대···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육박
복지는 나눔이지.
악용하지 말자.
덧)
이 기사를 보니 내가 예전에 티캎에서 벌점 전쟁한 기억이 난다.
서로 소모전으로 나나 그 분들도 많은 피해를 보았는데....
나중엔 서로 화해하고 요즘은 잘 지내지만. ㅎ
'나눔은 행복입니다'
티캎에서 벌점과 힐링.
'벌점은 10번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힐링은 맘이 동하는 데로 하는 것'
티캎에서 다중 아이디로 한 회원에게 벌점을 주는 것은 아이디 정지지만
티캎에서 다중 아이디로 한 회원에게 힐링을 주는 것은... ㅎ
나눔으로
서로 공감대가 되어 화해하고 서로 존중하고 친근한 관계가 된게
기억이 난다. ㅎ
다시금
내가 티캎에 글을 쓸 수 있게
힐링으로 도움 주신 여러 분들에게 '고맙습니다'라고 말하고 싶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오늘도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며.... ㅎㅎㅎ
폭풍처럼
로마인
ㅇㅋㅂㄹ
레제
아신
폭풍처럼
규량
호이짜요
ptws
아루
간달프
kingka
우주콜라


버스비를 지원받는 분 같았는데
카드로 나온건 가족한테 줘서 쓰게하고
본인은 신분증같은 증명서 보여주면서 버스타다가
버스기사님한테 카드로 바뀐지가 언제인데
카드는 누구 주고 이거 가지고 타냐고
구라치면서 버스타지 말고 카드들고 다니라고 욕먹는것도 봤었습니다
전철 타고 나갈때 추가요금 안 내려고
태그 안 하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은데
이제 단속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