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한 해충
출처
40살의 코르노빌: 야생마, 드론, 정착민
코르노빌이 벌써 40년이 되었나 봅니다.
시간이 지나며 자연이 회복을 하고 인간도 사라지자 늑대, 곰, 사슴같은 동물들이 번성을 하고
일부 주민들은 귀환해서 (대부분 노인들) 농사을 지으며 국가의 지원으로 살아가는데
러우 전쟁으로 코르노빌에 다시 전쟁의 화염이 돌기 시작한다는 알자지라 기사입니다.
아직도 상처(방사능)이 아물지 않았는데 또 다시 ..
인간은 분명 지구별의 유일한 해충이 확실합니다.
빨리 스카이넷이...
타미노
로마인
타미노
누둘스
우주콜라
폭풍처럼
간달프
별빛한조각
어부지리
바하레퀴엠
오일드렉


소련 때 체르노빌로 했다가 지금은 우크라이나 땅에 있으니 초르노빌로 바뀌었나 보네요.
Ukrainians recommend the use of Chornobyl instead of Chernobyl. The former name is the place's name in Ukrainian, while the latter, being from Russian, is seen as supportive of Russian nationalism.
다른 종의 생태를 파괴하거나 멸종시키고 환경파괴만 일삼는 종임
바퀴벌레는 먹이사슬에 기여라도 하지
인세가 바로 지옥일지도 모름
우러전쟁 초기에 저기다 참호파고 대기하다 골로간 러병사들 생각하면 그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