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교배가 낳은 비극” 지적까지…아기 백사자 ‘보문이’ 7개월 만에 폐사
서울 대공원이나
여러 아쿠아리움에 전시된 동물들.
요즘은 동물 복지란 말도 나오지.
갇혀 산다는게 얼마나 힘들까???
사람도 그런데.....
"늑구"는 행복했을까??? ㅎ
문어를 좋아하는데 요즘은 못 먹겠더라.
문어 지능이 너무 뛰어나다고.
그래서,
고통없이 죽여야 한다는 법을 유럽에선 만들었다던데...
잘 먹고 잘 사는 것과
먹기 위해 사는 것과...
생명에 대해...
모든 게 난해하다.
그냥 '화두'를 던진다.
채식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덧)
두서없는 글....
폭풍처럼
로마인
타미노
누둘스
우주콜라
폭풍처럼
간달프
별빛한조각
어부지리
바하레퀴엠
오일드렉


항상 자게에 글을 올릴 땐 그 이유를 생각하며 올리기에
이 글은 '두서'가 없다고 말한 것 뿐입니다.
동물 복지에 대한 말을 하고 싶었는데...
뭔가 말이 막혔지만 올렸네요.
자게에만 시사로 글들을 올리는데,
올릴때마다 생각과 고민을 합니다.
"화두"를 던지길 좋아하고,
그에 대한 내 생각을 펌글에 새겨 글을 달며
그렇게 지냈는데....
난 싸우기를 싫어하는데...
여튼....
지나간 일이니 '화해'했으면 합니다.
"서로 누가 잘못했나"를 따지지 말고
지난 옛 것들은 잊고 서로 화해하고 만났으면 합니다.
덧)
또 두서없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