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실조 걸린 우크라이나 병사
출처
식량과 물 부족으로 쇠약해진 최전방 우크라이나 병사들
한 병사의 아내가 소셜 미디어에 사진을 올리면서 논란이 터짐
이 병사들은 우크라 북동부 어디쯤 좁은 영토를 8개월 동안 방어하면서
식량 보급은 드론으로만 가능했고 10일에 한번 드론이 오고 최장 17일 동안 굶었고 빗물과 눈을 녹여서 마셨다고
논란이 터진 결과 여단 식량 책임자 최고 사령관이 해임되고
새 지휘관이 임명된후
"지난 8개월 동안 먹은거보다 오늘 하루 먹은게 더 많았다"고 병사가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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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애들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진 말자. 그것도 전쟁중인데
젤란도 내려오고 망명하면 되는데 계속 하겠다고 하고
비리로 여러번 협의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