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도 이럴 확률이 높다고 봅니다. 국제정치에서 명분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이란이 왜 당했죠? 핵무기를 개발해서? 핵은 북한이 더 많이 가지고 있죠. 다 뻘소리에요. 결국 국가 이익 앞에 명분은 그냥 변명인 거라고 봅니다. 한국이 북한땅을 수복하려면 미국 도움이 절실한데, 지금 미국 하는 짓을 보면 한국을 순순히 도와줄까? 저는 그런 생각이 안 듭니다.
짱개가 먹어도 문제. 우리가 먹어도 문제임. 거지 사촌 북한주민들과 통합 하는 비용만 대충 생각해도 우리 1 년 예산을 2 배 늘려도 감당 안될걸.
결국은 세금을 2 배 이상 걷어야 하는데, 지금도 부자감세 주장 하는 미친놈들이 득시글 하고 고액체납자들이 뻔뻔하게 저항 하는데,
결론은 투명지갑 회사원들이 손쉬운 먹잇감.
거기다 휴전선 개방 하면 1/3 만 남쪽으로 이동 해도 온갖 문제 터져 나올거임. 거기다 갈라치기에 익숙한 신세대들이 북측인들 새로운 거지 취급 할테고,
자존심 하나는 끝내주는 북측인들 노상 칼부림 날마다 터질거 라고 봄.
동감. 지금 당장 우리도 AI 로봇에 밀려서 일자리 없어지는 판에
저 3천만 거지를 어떻게 감당할거임 ?
교육 수준도 낮고 질서의식도 없을테니
치안 낮아지는 것도 명백함.
통일은 DJ 때 해서 북한 애들이
짱개들 대체하는 방식으로 갔어야지
윈윈이 가능한 것이지, 지금 하면 자멸밖에 없음.
북한 땅 개발해서 좋은 건 재벌, 정치꾼 밖에 없고
낙수효과는 언제나 그랬듯이 별 기대하기 어려움.
통일하면 북한의 싼 노동력과 남한의 기술력이 결합하니 경쟁력 생긴다고 우기던 전문가호소인이 있었는데(놀랍게도 공중파 방송에서도 그런소리 떠들었음)
통일해서 같은나라 국민이 되는데 무슨 얼어죽을 싼 노동력이 어디있어. 그냥 값은 더럽게 비싸고 질은 매우 떨어지는 쓸데없는 노동력만 잔뜩 생기는거임.
저거 먹으면 그 때부터 서민들은 확실히 죽어남.
부자들이야 개이득인데 서민들은 확실히 죽어남. 아니 중산층까지 세금때문에 서민층으로 내려앉게 될 거라 중산층까지 ㅈ된다고 보면 됨.
특히 지금 한국이 당연시 여기는 인프라나 특히 치안 수준 개판 날 게 너무 뻔 함.
서독도 동독이랑 통일하고 사실상 망했다가 유로존으로 묶여서 겨우 기사회생 할정도였음.
고로 독일 통일 당시보다 상황이 안 좋은 남,북한이 통일하면 손잡고 같이 뒤지자는 소리밖에 안 됨.
또 통일 자체도 절대 쉽지 않고 통일 후에도 경제력 차이 심할 테고 서로 감정골 깊어질 수밖에 없음.
당연히 지금 지역 갈등이나 정치이념, 남녀갈등으로 싸우는 거 외에 또 다른 사회갈등이 추가됨.
지금 한국이 서민들 살기 딱 좋음.
전 세계적으로 봐도 한국이 서민들 살기 좋은 나라 1~2위 안에 든다고 봄.
이런 개꿀인 상황에 굳이 북한이랑 합쳐서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 왜??
그래도 짱개새끼들이 북한 다 먹게 놔둘 수는 없으니 북한이랑 전쟁이나 내전 터지면 기갑부대 앞세워 최대한 치고 올라가 점령한 뒤에 한미일 묶어서 북한 신탁통치하는 방식으로 가는 게 베스트임.
이거 외엔 내가 봤을 때 답이 없음.
미국등 한국을 도우려는 연합국의 공세로 중국을 저지하고 밀어낼수있다면 중환자실에서 산소호흡기 달아놓은 수준으로 대한민국이 생존할 수준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중국과 부닥치는일없이 뭔가 잘되려면 결국 우리가 북한과의 우호적 관계로의 개선에 피똥싸도록 노력해서 밀월로라도 중국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난채 남북이 흡수되는 길을 만드는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빨갱이 소리듣더라도 북한과의 우호관계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하고 유지하려고 해야하는일인데
우리나라 내부 정치와 이념으로 보면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못할것은 뻔한문제라 북한정권이 무너지고 북한정권의 바통을 대리로 이어받거나 그 땅을 수호하려고 하는 세력은 결국 중국과 러시아의 차지가 될것이 분명합니다.
그들과 전쟁으로 충돌한다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반도 영토 조차 일부는 빼앗길수도있는것이고요. 지금의 반도라도 지키려면 북한정권이 무너져도 우리가 선뜻나서서 무언가를 할 명분과 조건이 부합되지못할겁니다.
명분과 조건을 맞추려면 우리가 해야하는 노력이 결국 북한과의 관계개선이 받침되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무력으로 북한영토를 확보하려고 하는거라면 물리적 전쟁으로 치달아야하는데 대한민국 경제는 초기화되어 세계에서 제일 가난해진 국가로 다시 전락되는걸 각오해야겠죠.
우리가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하려는 정치적 노력을 대한민국의 정치와 국민이 일심단결하지않는다면 우리는 사실상 북한영토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가져가도 아무런 행동도 말도 할 자격이 없는 국가가 됩니다.
북한과 조금이라도 잘해보려고 하면 북한 종북 좌파 빨갱이라며 적으로 몰아세우는 극우보수정치세력들때문에라도 우리는 북한 영토가 우리의 것이 아닌것이고 중국이든 러시아든 그들이 가져가야할 영토밖에 되지않겠죠.
우린 그렇게 중국이나 러시아와 북한같은 방파제없는 강대국과의 직접적 국경선을 마주하고 살아야하는 더욱 초라한 신세로 전락되고 말겠죠.
전 정말 궁금해지네요.
극우보수이념을 가진 사람들은 북한의 영토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그들이 무너졌을때 그 영토는 누구 소유의 것이 되길 바라는건지 궁금해지네요.
북한없는 주인이 바뀐 영토에 중국, 러시아 누구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게 좋을까요?
사실 북한 영토는 중국 개입이 상당해서 러시아는 함경북도 쯤이나 일부 가져가는게 적절할것이고 그 아래의 영토들 상당수가 중국 영토가 되는게 가능성이 높을테니 우리는 중국과 마주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네요.
극우보수사람들은 중국도 혐오하는데 북한보다 더 징그러운 대상인데 중국이 영토 주인이 된다면 끔찍하게 생각하겠죠.
어쩌면 우리나라는 중국 대만처럼 중국 한국간의 새로운 갈등구조의 대상이 되버릴겁니다.
이정도됐으면 중국은 한국까지 완전한 흡수를해서 문화 역사 기술까지 중국의 것으로 흡수시켜버릴 계획을 갖겠죠.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전락 될듯.
이것도 저것도 다 싫으면 우린 끔찍해도 북한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게 차라리 나을겁니다. 북한 정권 언젠가는 어떤식으로든 무너지거나 정권의 이양을 한국에 하려는 그런 꿈만같은 날이 올수도있고요.
전쟁같은 방식보다 밀월에 의한 방식으로요.
중국 미국이 남북흡수에 어떤식으로든 차단하고 방해하고 막을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에.
우리땅을 다른 나라 주는것은 바보 인듯
법적으로는 우리땅이라도, 현실적으론 중국이 먹을 확률이 높죠.
그럼 분단비용은 꽁짜인거 같냐???
분단 상태 유지한데 돈이 들어? 라고 반문하더만.. 이런 무식들과는 대화하면 안된다. 어짜피 못알아 처먹으니...
통일비용이 아까우면 분단비용도 아까워해야하고.. 북쪽 돼지랑 친하게 지내든 싸워서 몰아내든. 반드시 수복해야한다는
결국은 세금을 2 배 이상 걷어야 하는데, 지금도 부자감세 주장 하는 미친놈들이 득시글 하고 고액체납자들이 뻔뻔하게 저항 하는데,
결론은 투명지갑 회사원들이 손쉬운 먹잇감.
거기다 휴전선 개방 하면 1/3 만 남쪽으로 이동 해도 온갖 문제 터져 나올거임. 거기다 갈라치기에 익숙한 신세대들이 북측인들 새로운 거지 취급 할테고,
자존심 하나는 끝내주는 북측인들 노상 칼부림 날마다 터질거 라고 봄.
저 3천만 거지를 어떻게 감당할거임 ?
교육 수준도 낮고 질서의식도 없을테니
치안 낮아지는 것도 명백함.
통일은 DJ 때 해서 북한 애들이
짱개들 대체하는 방식으로 갔어야지
윈윈이 가능한 것이지, 지금 하면 자멸밖에 없음.
북한 땅 개발해서 좋은 건 재벌, 정치꾼 밖에 없고
낙수효과는 언제나 그랬듯이 별 기대하기 어려움.
그럼 그것을 노리는 나라들이 있을것인데..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의 경쟁력을 뚫고 획득할수 있을까
한국, 미국, 러시아, 중국이 나눠먹고
평양은 UN에서 관리한다.
한국은 경기도 위에 경기도만큼 먹고 끝임.
지네끼리 쇼부 다 쳐놨는데
헌법에 우리 땅이라고 돼있다 그러면
비웃음밖에 안당하죠.
그래 니네땅 니네민족이니까 이 거지들 데려가라고
한 2천만 명 드랍하면 우리만 뒤지는 거임.
통일해서 같은나라 국민이 되는데 무슨 얼어죽을 싼 노동력이 어디있어. 그냥 값은 더럽게 비싸고 질은 매우 떨어지는 쓸데없는 노동력만 잔뜩 생기는거임.
저거 먹으면 그 때부터 서민들은 확실히 죽어남.
부자들이야 개이득인데 서민들은 확실히 죽어남. 아니 중산층까지 세금때문에 서민층으로 내려앉게 될 거라 중산층까지 ㅈ된다고 보면 됨.
특히 지금 한국이 당연시 여기는 인프라나 특히 치안 수준 개판 날 게 너무 뻔 함.
서독도 동독이랑 통일하고 사실상 망했다가 유로존으로 묶여서 겨우 기사회생 할정도였음.
고로 독일 통일 당시보다 상황이 안 좋은 남,북한이 통일하면 손잡고 같이 뒤지자는 소리밖에 안 됨.
또 통일 자체도 절대 쉽지 않고 통일 후에도 경제력 차이 심할 테고 서로 감정골 깊어질 수밖에 없음.
당연히 지금 지역 갈등이나 정치이념, 남녀갈등으로 싸우는 거 외에 또 다른 사회갈등이 추가됨.
지금 한국이 서민들 살기 딱 좋음.
전 세계적으로 봐도 한국이 서민들 살기 좋은 나라 1~2위 안에 든다고 봄.
이런 개꿀인 상황에 굳이 북한이랑 합쳐서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 왜??
그래도 짱개새끼들이 북한 다 먹게 놔둘 수는 없으니 북한이랑 전쟁이나 내전 터지면 기갑부대 앞세워 최대한 치고 올라가 점령한 뒤에 한미일 묶어서 북한 신탁통치하는 방식으로 가는 게 베스트임.
이거 외엔 내가 봤을 때 답이 없음.
중국과 부닥치는일없이 뭔가 잘되려면 결국 우리가 북한과의 우호적 관계로의 개선에 피똥싸도록 노력해서 밀월로라도 중국 미국의 손아귀에서 벗어난채 남북이 흡수되는 길을 만드는게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상적인 시나리오를 만들려면 빨갱이 소리듣더라도 북한과의 우호관계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하고 유지하려고 해야하는일인데
우리나라 내부 정치와 이념으로 보면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못할것은 뻔한문제라 북한정권이 무너지고 북한정권의 바통을 대리로 이어받거나 그 땅을 수호하려고 하는 세력은 결국 중국과 러시아의 차지가 될것이 분명합니다.
그들과 전쟁으로 충돌한다면 지금 우리 대한민국의 반도 영토 조차 일부는 빼앗길수도있는것이고요. 지금의 반도라도 지키려면 북한정권이 무너져도 우리가 선뜻나서서 무언가를 할 명분과 조건이 부합되지못할겁니다.
명분과 조건을 맞추려면 우리가 해야하는 노력이 결국 북한과의 관계개선이 받침되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무력으로 북한영토를 확보하려고 하는거라면 물리적 전쟁으로 치달아야하는데 대한민국 경제는 초기화되어 세계에서 제일 가난해진 국가로 다시 전락되는걸 각오해야겠죠.
우리가 북한과의 관계개선을 하려는 정치적 노력을 대한민국의 정치와 국민이 일심단결하지않는다면 우리는 사실상 북한영토는 중국이나 러시아가 가져가도 아무런 행동도 말도 할 자격이 없는 국가가 됩니다.
북한과 조금이라도 잘해보려고 하면 북한 종북 좌파 빨갱이라며 적으로 몰아세우는 극우보수정치세력들때문에라도 우리는 북한 영토가 우리의 것이 아닌것이고 중국이든 러시아든 그들이 가져가야할 영토밖에 되지않겠죠.
우린 그렇게 중국이나 러시아와 북한같은 방파제없는 강대국과의 직접적 국경선을 마주하고 살아야하는 더욱 초라한 신세로 전락되고 말겠죠.
전 정말 궁금해지네요.
극우보수이념을 가진 사람들은 북한의 영토는 우리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그들이 무너졌을때 그 영토는 누구 소유의 것이 되길 바라는건지 궁금해지네요.
북한없는 주인이 바뀐 영토에 중국, 러시아 누구와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게 좋을까요?
사실 북한 영토는 중국 개입이 상당해서 러시아는 함경북도 쯤이나 일부 가져가는게 적절할것이고 그 아래의 영토들 상당수가 중국 영토가 되는게 가능성이 높을테니 우리는 중국과 마주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네요.
극우보수사람들은 중국도 혐오하는데 북한보다 더 징그러운 대상인데 중국이 영토 주인이 된다면 끔찍하게 생각하겠죠.
어쩌면 우리나라는 중국 대만처럼 중국 한국간의 새로운 갈등구조의 대상이 되버릴겁니다.
이정도됐으면 중국은 한국까지 완전한 흡수를해서 문화 역사 기술까지 중국의 것으로 흡수시켜버릴 계획을 갖겠죠.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전락 될듯.
이것도 저것도 다 싫으면 우린 끔찍해도 북한과의 관계를 발전시키는게 차라리 나을겁니다. 북한 정권 언젠가는 어떤식으로든 무너지거나 정권의 이양을 한국에 하려는 그런 꿈만같은 날이 올수도있고요.
전쟁같은 방식보다 밀월에 의한 방식으로요.
중국 미국이 남북흡수에 어떤식으로든 차단하고 방해하고 막을가능성이 매우 높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