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못생긴 여자한테 이쁘다고 하면 못생긴 본인도 이쁜 여자가 되니까 서로서로 부등부등하는거지.
한국 여자들 특유의 올려치기.
남자라면 옆에서 많이들 들어 봤을 건데. 처음 만난 여자들끼리 "어머 언니 예뻐요~" 거의 정해진 대사 치는 거. 분명 안 이쁘고 존 못생겼는데.
자매품으로 "어쩜 이렇게 피부 좋아요?" 와 "한참 어려 보이세요~" 등이 있고.
지들끼리는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내가 볼 때는 그냥 한국 여자 특유의 뒤틀려버린 기괴한 특성 중에 하나임.
한국 여자들 특유의 올려치기.
남자라면 옆에서 많이들 들어 봤을 건데. 처음 만난 여자들끼리 "어머 언니 예뻐요~" 거의 정해진 대사 치는 거. 분명 안 이쁘고 존 못생겼는데.
자매품으로 "어쩜 이렇게 피부 좋아요?" 와 "한참 어려 보이세요~" 등이 있고.
지들끼리는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내가 볼 때는 그냥 한국 여자 특유의 뒤틀려버린 기괴한 특성 중에 하나임.
진짜 맞는 말인듯하네요
예로들면 군대랑 똑같은거임ㅋㅋ
유튜브 화사 예쁘다는 댓글 보면 존나 이해가 안가던데..
옥동자 기준이면 님도 잘생기거
남자 였으면...
못생긴 여자에게 예쁘다고 하는건 그냥 립서비스일뿐
B : 00님 닮으셨네요.
A : 그게 무슨 말씀이시죠?
여자가 왜 못생긴 여자한테 예쁘다고 말을 하는지
그래서 쟤가 하는 말은 그냥 헛소리일 뿐임
하지만 지들끼리 비교가 되는 순간 칼 물음.
저 여자 예쁘다~ 거릴때, 응 너보다 훨씬 이쁘네! 라고 해주면 바로 표정 썩는거 볼 수 있음.
진심은 거기서나오지.
그래야 상대도 자기한테 해주거든
B: 님 이국주 닮았음
A: 뭐 씨발아?
이거 아님? ㅋㅋ
반대 댓글 달린거 보고 긁혀서 헛소리 하는거네요
진짜 이쁜줄 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