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친자검사는 이래야 된다고 봅니다.
산부인과 분만시 아이의 건강 진단을 하게 되는데 피검사도 진행 되는 걸로 압니다.
태어난 아이의 피검사는 주로 생후 48시간~7일 이내 발뒤꿈치에서 채혈하여 선천성 대사이상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는 검사가 필수적
문제는 이러한 피검사 진행시 아빠와 엄마의 유전적인 결함 비교를 할수 있는데
우리는 이걸 친자검사로도 가능 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제말은 산부인과에서 애가 태어나면 필수 항목으로 아이의 검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아이 아빠와 엄마의 유전적 친자 확인을 할수 있는
가장 쉬운 단계거든요. 그때 하면 되는데 안하는 이유는
여성단체와 여자분들이 대다수 반대를 합니다.
왜일까요?
건강 검진 할때는 다 하면서 아이가 태어나면 필수로 하면
만약의경우 0.01% 의 확률로 아이가 바뀌는 것도 방지 [실제있음] 하고 여러가지 자질구래한 문제가 해결되는데
안하는 이유가 뭘까요?
남자들은 99% 확인 가능해졌으면 좋겠다의 의견인데
여자들은 반대로 90%가 대부분 반대함 ㅋㅋㅋ
스타킹매니아
타미노
아라비안
이뽀나
간달프
로마인
훌라라
우회전
독버섯


둘이 결합할때 기형아가 생기느냐 안생기느냐? 이런. 확률론 말이죠
아직은 무리겠죠 휴
3명이 다 기형아....
한쪽만의 문제가 아닌듯 싶습니다
문제는 자폐아임 자폐는 검사로 안나옴.
태어나고 키우다보면 애가 병신같은 경우가 발견됨 그게 자폐임. 태아검사로 안나옴
애 바뀌지 않도록
거부하면 바로 컷
단, 걸리지만 마세요. 걸리면 이혼사유 중 하나로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친자확인 답변은 회사우편이나 이메일로 받으시면 됩니다
친자확인시 친자가 아닌걸로 나왔다고 바로 부인에게 가서 들이미는건 하등 도움이 안되는 행위이니 절때 하지마시고
혹시나 검사 잘못됐을수도 있으니 조용히 다른기관에 한번 더 교차검증하세요
그래도 친자가 아닌걸로 나오더라도 들이밀고 싸우는 헛짓은 마시고 바로 변호사에게로 달려가는게 순서입니다
그런것 치고는 생각보다 낮은거 같은데 ㅋㅋ
애가 생기면 누구애인지 모르겠다?
현실은 물질적 심적 어쩌고 하면서 막대한 사회적 소모와 비용이 든다 어쩐다 하면서 안될꺼라고 봅니다.ㅋㅋㅋㅋㅋ
지난 수십년 누적으로만 따져도 가장 끔찍한 판도라의 상자 같은 거죠.
특히 관계가 다양해지는 최근에는 서양 수준으로 더더욱 그럴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