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위하여 총은 울리나
출처

우크라이나 정보부는 하르키프 지역에서 케냐 출신 러시아 용병의 사망을 확인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러시아 젊은이들이 다 죽어 나가 병사가 없어 용병을..
시간과 땀으로 버는 돈이 아닌 목숨을 주고 버는 죽음의 돈..
전쟁이란 ..
과연 누구를 위한 총성인가..
빨리 스카이넷 세상이...
누구를 위하여 총은 울리나출처

우크라이나 정보부는 하르키프 지역에서 케냐 출신 러시아 용병의 사망을 확인
타이틀 그대로 입니다.
러시아 젊은이들이 다 죽어 나가 병사가 없어 용병을..
시간과 땀으로 버는 돈이 아닌 목숨을 주고 버는 죽음의 돈..
전쟁이란 ..
과연 누구를 위한 총성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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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도 옆동네는 우리 안 부러울 정도로 잘사는 동네도 있지만, 한쪽은 종교 인종 정치까지 더 해져서 내전인 곳은 아직도 인종청소 중이라 오죽하면 UN에서도 포기하고 나간 곳도 있는데요.
돈 벌러고 용병 뛰는 건 아시아계도 은근 많습니다. 다만 진짜 죽기 싫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장은 안 갈뿐이지요. 참전비로만 5만달러던가 했는데 다 안간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