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물류입니다. 이 구조는 아주 자연스러운 구조입니다.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이렇게 물류 운송을 합니다.
그리고 오해하면 안될게 제일 밑의 실제 운송 기사들의 90%이상이 개인 사업자이고 말도 안되는 운임으로 일하는게 아닙니다
상당히 현실적인 운임입니다. 지금의 기사들의 요구는 하이닉스 영업 이익이 많으니 하청에게도 나눠달라는 요구와 다를게 없습니다
실제로 비현실적인 운송 금액 이라면 기사들이 운송 계약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한 바로는 대기업에서 내려오는 운송 금액은 최종적으로 기사들에게 가는 단가는 중소 업체보다 10%정도 높습니다.
그리고 돈 떼먹힐일 없고요. 물론 지금 현재는 고유가로 인한 부담이있지요 그것도 기사들과 그 바로위의 업체가 짐을 나눠지는 모양새입니다.
그위의 100% 자회사와 그밑의 하청은 관례상 보통 2년 계약으로 가는데. 유가 상승이나 하락으로 인하여 계약기간 2년안에 조건이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하는지도 몰랐음
쌍팔년도 강성시위 해서 CU매대가 비었지
아니었으면 다른 하청업체 통해 대체운송해서 별 문제 없이 굴러갔을것이고
파업해도 별 문제 없이 굴러 가면 교섭력 같은게 없음
법을 만들어 줬는데 왜 쓰지를 않는지
근데 CU측에서 대체운송을 시도한걸로 봐서...
그리고
기억이라 확실치는 않지만
뉴스에서 본 기억으로는 노동부에서 노봉법 적용대상 아니라고 오피셜로 박았어요
대부분의 대기업들이 이렇게 물류 운송을 합니다.
그리고 오해하면 안될게 제일 밑의 실제 운송 기사들의 90%이상이 개인 사업자이고 말도 안되는 운임으로 일하는게 아닙니다
상당히 현실적인 운임입니다. 지금의 기사들의 요구는 하이닉스 영업 이익이 많으니 하청에게도 나눠달라는 요구와 다를게 없습니다
실제로 비현실적인 운송 금액 이라면 기사들이 운송 계약 자체를 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가 경험한 바로는 대기업에서 내려오는 운송 금액은 최종적으로 기사들에게 가는 단가는 중소 업체보다 10%정도 높습니다.
그리고 돈 떼먹힐일 없고요. 물론 지금 현재는 고유가로 인한 부담이있지요 그것도 기사들과 그 바로위의 업체가 짐을 나눠지는 모양새입니다.
그위의 100% 자회사와 그밑의 하청은 관례상 보통 2년 계약으로 가는데. 유가 상승이나 하락으로 인하여 계약기간 2년안에 조건이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됩니다
용역 하나 끼고 받는거면 이상한 구조도 아닌것 같은데요
우리나라 대기업 하청 받아서 재하청 안주고 직접 다 처리하는 기업들 몇개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