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파이팅!
캐나다는 supplicant(비굴하게 부탁하는 사람)가 아니며 미국이 무역협정 조건을 명령하는것을 허용하지 않을것이다 라고 카니가 말한다.
캐나다의 마크 카니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에 앞서 미국의 일방적 지시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힌 기사입니다.
본격적인 협상전에 미국에서 굉장히 강한 요구를 하고 있나 봅니다.
이전에 다보스 경제포럼에서 카니의 연설을 굉장히 인상깊게 봣었는데 굉장히 똑똑한 사람이더군요.
캐나다 국민이 카니 하나는 잘 뽑은듯..
미국이 캐나다를 중남미애들 다루듯이 하니 캐나다가 발끈한 상태입니다.
특히 이전에 트럼프의 망언과 관세 전쟁에 열받은 캐나다 국민들이
미국 주류 판매 금지, 미국 여행 보이콧, 식료품등 생활에서 미국관 관련된것 배제하기등의 미국 불매운동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죠.
뭐 해외에 국가간 분쟁으로 불매운동을 하는 이런 일들이 한 두나라가 아니죠.
반일은 정신병이라는 매국노가 득실대는 한국같은 나라는 정말 찾기 힘들죠.
아니 지구상에 한나라도 없죠.
아무튼 캐나다 파이팅~! 마크 카니 파이팅~!
타미노
간달프
이뽀나
타미노
najon
알리타
훌라라
tauro
테트리스
네크로폴리스
김군22
티티러브
독버섯


다음 대통령이 되면 이것부터 해결하려면 힘들겠다....
평생 금수저 도련님이 나라 하나 제대로 말아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