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은 볼때마다 그냥 안타깝네요
애초에 지입라는게 없어져야 될 제도고
그로인해 노동자 지위 자체가 문제라
이것부터 풀어야 되는데
노랑봉투법을 들먹이고 싶으면 제도에 따라 움직이던가
무조건 공장 점거하고 우기면 요즘 시대에 누가 호응을 해준다고
쌍팔년도식으로 저렇게 밀어붙이는건
지금 시대엔 전혀 공감이 안되는 방식인데
호응이 없으니 관심 받으려고 더 격렬해 지고 악순환만
애초에 지입라는게 없어져야 될 제도고
그로인해 노동자 지위 자체가 문제라
이것부터 풀어야 되는데
노랑봉투법을 들먹이고 싶으면 제도에 따라 움직이던가
무조건 공장 점거하고 우기면 요즘 시대에 누가 호응을 해준다고
쌍팔년도식으로 저렇게 밀어붙이는건
지금 시대엔 전혀 공감이 안되는 방식인데
호응이 없으니 관심 받으려고 더 격렬해 지고 악순환만


파업 나빠만 외치니 나라가 답이 없죠.
차 앞 막았으면 브레이크 밟아야지
엑셀 밟은 놈도 미친 놈이죠.
오죽하면 경찰도 과실치상이아니라 특수폭행으로 잡아갔을까요.
노랑봉투법에 의한 사용자성을 인정 받기 위한 신청도 안했음
그냥 말 안들어준다고 공장부터 점거한거죠
제도를 만들어 줬으면 절차에 따라 행동을 결정 해야죠
그런건 현시대에는 절대 공감 받을수 없는 방식임
물론 사고는 엑셀 밟은놈이 미친놈인거고
노랑봉투법도 만들어진 김에 제대로 절차 밟아서 공론화 시켰어야 했음
근데 그러면 시간이 걸리니
그걸 건너뛰고 예전 방식으로 하다 이런 상황까지 온거지
그것도 맘에 안든다고 냅다 무력시위 하는 수준이면
그냥 답 없는 집단이 된거죠
심지어 그 무력 시위의 대상도 제대로 못잡고 있고
본인 무덤 본인들이 열심히 파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