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르족의 외형은 왜 변했는가, 변한게 맞는가?
아래 헝가리 총리 이야기를 해서 잡소리 하나 더 하자면
헝가리의 민족인 마자르는 원래 우랄(산맥)쪽에 살던 애들이였는데
어떠한 연유로 인해 서진을 해서 지금의 판노니아 평원에 터를 잡게 되고
한때 유럽 전역을 약탈하며 마자르 하면 유럽인들이 공포에 덜덜 떨게했던 민족입니다.
게르만의 어느 왕때 줘 터지고 조용히 살게 된 애들이죠.
원래 우랄쪽 애들이라 유럽쪽에서는 유일하게 성+이름 순서로 쓰는 나라입니다.
언젠가 인터넷에 보니까 마자르는 말갈의 음차라는 말을 하는 사람이 있던데 그냥 헛웃음만 나오더군요.
역사적, 문헌적, 언어학적 아무런 근거도 없는 그냥 뇌피셜 헛소리입니다. (인터넷에 이런 멍멍이 소리가 너무 흔합니다)
그런데 현재 헝가리에 마자르족의 외모, (이번에 새 총리 머저르 페테르도) 얼굴을 보면 전혀 몽골로이드계가 아닙니다.
완전 코카서스계죠.
왜 그럴까요?
타미노
내가돌아왔다
사랑파
아루
규량
간달프
오케이
호이짜요
ancile
이뽀나
타미노
훌라라
똥또롱


관심이 없어서..
원래 혼혈 2세가 이쁘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