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빽다방 유사사건 결말!
사장이 횡령으로 고소했지만 불송치 때림!!
힘없는 사회초년생 알바생들 힘들게 일한 월급으로 저 지ㄹ이냐!!!
ㅆㅂ 쓰ㄹㄱ ㅅ ㄲ들!!!
A 씨는 "1년 가까이 성실하게 일했는데, 딱 일주일을 앞두고 퇴직 직전에 횡령으로 몰아갔다"며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다"고 호소했다.
이에 대해 가게 사장은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며 "매출이 내가 직접 운영할 때보다 떨어졌고 돈을 손대는 영상도 봤는데 어떻게 믿고 맡기겠느냐"고 주장했다.
또 "합의서를 쓰게 했지만 노동청에 신고된 뒤 모두 지급했다"며 "직원이 힘들어할 때 돈을 준 적도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에 대해 사장은 A 씨를 횡령 혐의로 고소했지만, 조사 결과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현재 업주는 이의신청한 상태다.
Comments
ns2026
04.21 09:03
젊은 애들 코묻은 돈 갈취하려는 쓰레기네
이탈자
04.21 09:06
오리아유
04.21 09:15
주키
04.21 09:17
술드래곤
04.21 09:17
세상이 워낙 요지경 이라 둘 다 안 믿음.
헌터브이
04.21 09:34
세상은 요지경
John4366453
04.21 09:38
네리
04.21 09:40
이제 젊은 애들 알바 면접 볼 때와 처음 일 배울 때 녹취는 반드시 해 둬야 하겠네요
상큼레몬
04.21 09:53
zinn
04.21 10:12
벨제바브
04.21 10:17
쓰레기들 많네요 애들 상대로 저러고 싶나
DROPOFF
04.21 10:20
koko
04.21 10:28

영웅
04.21 10:47
점주가 백종원급인데...백종원이 교육 시킨거 아니냐
쪼아라
04.21 10:58

TQQQ
04.21 11:08
에휴 개쓰레기들이 넘치네..

Zeppelin
04.21 11:09
파이썬
04.21 11:10
주키
04.21 11:39
잉여
04.21 15:18
타타멧
04.21 16:01


내가돌아왔다
사랑파
오케이
타미노
훌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