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스라엘 얘네 대체 ..;;
이젠 예수상까지 도끼? 망치로 찍는 사진을
군인이 개인 sns 올려 놨네요
그래서 물어 봤습니다
이스라엘 지도자들은 2000년전 예수의 죽음 이후
유대인들에 대해 발언을 찾아 보자 해서
제미니에게 물어 봤는데
이런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벤구리온, 시몬 페레스 등)은 기독교 세계와의 대화에서 다음과 같은 취지의 주장을 자주 펼쳤습니다.
논리: "예수의 죽음은 로마 제국 하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일 뿐이며, 이를 근거로 2,000년 동안 유대인들을 학살하고 차별한 것은 부당하다."
맥락: 특히 홀로코스트 이후 이스라엘은 "과거의 종교적 서사가 현대의 인종적 증오와 폭력(현재의 피해자)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국제사회에 강력히 요구해 왔습니다
근데 저러는걸 보니까 좀.. 안좋아 보이네요 정말로;
john
규량
타미노
아리카
간달프
질럿
ancile
이뽀나
호이짜요
사랑파
오케이
쿨바디
john
동현동


일단 유대교에서 메시아는 절대 신의 대리라서 불멸 존재예요
근데 예수는 죽었죠
기독교에서는 메시아 맞출려고 죽었다가 부활했다 이런식으로 끼워맞춘거고요
또 메시아의 존재는 나사렛에서 태어난 다윗의 후손으로 예언되어 있는데 예수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죠 나사렛으로 이사해서 살던거고요
또 다윗의 후손도 아니고요 나중에 끼워넣어딘게 마리아가 나사렛에서 태어난 다윗의 후손이라 그 아들인 예수도 마찬가지이다 라는 해괴한 논리가 등장하죠 (마리아도 다윗의 후손이 아닙니다 예수 출생때문에 나중에 만들어진 억지 가계입니디)
여하튼 옳고 그름늘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유대인들이 저러는 이유에 대한 설명이였습니다
안그래도 유럽에서 반유대 시위가 불길처럼 번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