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늑구에 대해서 크게 오해하는 것
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늑구
: 평생을 좁디 좁은 철창안에 갇혀 살다 답답해서 탈출한 동물원 늑대
현실 늑구
: 토종 늑대 복원 프로젝트에 의해 1만평 규모의 사육장에서 애지중지 키워짐
도련님이네
사람들이 늑구에 대해서 크게 오해하는 것대부분 사람들이 생각하는 늑구
: 평생을 좁디 좁은 철창안에 갇혀 살다 답답해서 탈출한 동물원 늑대
현실 늑구
: 토종 늑대 복원 프로젝트에 의해 1만평 규모의 사육장에서 애지중지 키워짐
도련님이네


함부로 자신들을 해하지 않으면 공격하지 않아.
오히려
요즘 버려진 유기견들이 집단을 이뤄 매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지.
하다못해 수십년을 키웠는데 주인이 나이가 드니 공격해 죽인 사건들도 많잖아.
늑대는 일제 때 왜놈들이 모두 죽였다는 말이 있잖아.
곰도 호랑이도.... 모두
삵은 있다고 하던데....
좁은 한반도에서 그것도 남북으로 갈라졌는데
늑대나 곰은 백두대간에서 잘 자랐으면 해.
원랜 서로 같이 사는 공간이었는데 우리라는 사람들이 더 많이 차지하니...
건들지 않으면 배고프지 않으면 사람을 공격하지 않아.
늑대의 악마화는 미국이 아메리카를 점령해 토착 주민인 인디언들을 죽일때
같이 사냥하며 '악마화'시켰지.
땅을 차지하려는 백인놈들의 욕심으로 북미에서 늑대의 씨가 말리고
그걸 악마화했지.
늑대는 개들과 같은데 좀 더 성질이 사납고 집단으로 움직인다는 것.
그리고 사람들은 그 위로 스카이워크처럼 만들어진 데크길로 걸어다님 동물원 전체에서 늑대들이 제일 거주여건이 좋아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