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안대고 코 푼것마냥, 꽁으로 한국의 기술을 그대로 모두 흡수함.
일본엔 아직 저 컨텐츠사업을 제대로 운영하고 유지할수있는 전문 인력이 없어서 당분간은 한국직원들이 일본에 상주하며 기술이전과 교육, 노하우 인계에 집중 한다고하죠.
일본 보안업체의 허술한 보안시스템으로 뚫려서 50만명분의 개인정보 유출건을 볼모로 외국기업의 컨텐츠 자체를 통째로 뺏어먹을수있는 이렇게 편리한 방법이 통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네요.
실제 일본에선 외국기업들이 5천만명, 수백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왕왕 있었는데, 한국기업의 50만명분 유출은 문제라고 아주 국가가 나서서 기술을 가져가는게 정말 신박하고 신기하고 놀라웠었죠.
이런식이면 뭔가 태클걸고 정부가 나서면 외국계 기술컨텐츠 또 가져갈수있겠구나 하고 일본이 아주 좋은 선례를 만들었죠.
일본에서 또 어떤걸로 한국 기술을 가져갈지 괜히 걱정도되고.
한국 제외 유효 사용자가 7억명이나 되는 초거대 메신저라서
이걸 바탕으로 뱅킹, 증권, 배달, OTT, 웹만화소설 글로벌로 무한 확장 서비스할 플랫폼을 다 빼앗긴거라
네이버는 이제 국내 한정 내수기업으로 성장력이 거세당했다고 하네용
라인이 있었다면 나스닥 상장하고 쿠팡이 아닌 진짜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도 가능했었을지 모르겠지만용
네이버에서 뺏은 관료 중 한명이 다카이치임... 그리고 네이버도 원래 그 전부터 견제시도 계속 있었는데 문재인이랑 외교적 마찰 빚는 가운데 중국에다가 데이터 맡기고 자회사 보안업체 통해서 야후도 계속 타고들어와 여기저기 해킹 당하는데도 네이버는 어리둥절타고 있으니 쪽바리에서 이때다해서 그냥 대놓고 팔고 꺼져 시전할 수 있게 만들어준거니 지들도 뭘 할게 없었겠지
일본엔 아직 저 컨텐츠사업을 제대로 운영하고 유지할수있는 전문 인력이 없어서 당분간은 한국직원들이 일본에 상주하며 기술이전과 교육, 노하우 인계에 집중 한다고하죠.
일본 보안업체의 허술한 보안시스템으로 뚫려서 50만명분의 개인정보 유출건을 볼모로 외국기업의 컨텐츠 자체를 통째로 뺏어먹을수있는 이렇게 편리한 방법이 통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네요.
실제 일본에선 외국기업들이 5천만명, 수백만명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왕왕 있었는데, 한국기업의 50만명분 유출은 문제라고 아주 국가가 나서서 기술을 가져가는게 정말 신박하고 신기하고 놀라웠었죠.
이런식이면 뭔가 태클걸고 정부가 나서면 외국계 기술컨텐츠 또 가져갈수있겠구나 하고 일본이 아주 좋은 선례를 만들었죠.
일본에서 또 어떤걸로 한국 기술을 가져갈지 괜히 걱정도되고.
이걸 바탕으로 뱅킹, 증권, 배달, OTT, 웹만화소설 글로벌로 무한 확장 서비스할 플랫폼을 다 빼앗긴거라
네이버는 이제 국내 한정 내수기업으로 성장력이 거세당했다고 하네용
라인이 있었다면 나스닥 상장하고 쿠팡이 아닌 진짜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도 가능했었을지 모르겠지만용
짱깨,쪽바리가 양옆에 ㅂㄷㅂㄷ
일본에서 수익이 엄청 났을텐데 그 매출 이제 끝이네.
차라리 일본만 뺏기면 모르겠는데 동남아시아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