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 엄마가 동생 때문에 담임한테 전화했는데 진상취급 받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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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티] 엄마가 동생 때문에 담임한테 전화했는데 진상취급 받았대
로드리퍼즈
일반
25
324
04.19 15:46
어휴 ㅄ가족
병신은 본인이 병신인지 모름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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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타타멧
04.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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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1004
04.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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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pelin
04.19 16:39
일견 이해가 감
일견 이해가 감
누누리
04.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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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노
04.19 16:42
ㅋㅋㅋㅋ 상상하니 웃기네
ㅋㅋㅋㅋ 상상하니 웃기네
탐진치3독
04.19 16:48
유치원 생도 아니고 중학생 인데 너무 하는듯
유치원 생도 아니고 중학생 인데 너무 하는듯
zinn
04.19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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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맨
04.19 16:59
점점더 바보 되어가는듯
점점더 바보 되어가는듯
추추트레인
04.19 17:02
애들 건강이 왜 담임 책임이지?
부모가 해야하고 애들 저런 부탁하나하나 들어주면 담임은 이제 종이 되는거지.
30명 정도 될텐데 누군 안약 넣어줘. 누군 밥 먹여줘. 누군 약 발라줘. 누군 약 먹여줘.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선생하기 힘들긴 하네.
우리때는 담임이 건강을 책임져? 건강을 안 좋게 만들었지. 허구한날 복날 개 패듯이 맞았는데.
애들 건강이 왜 담임 책임이지? 부모가 해야하고 애들 저런 부탁하나하나 들어주면 담임은 이제 종이 되는거지. 30명 정도 될텐데 누군 안약 넣어줘. 누군 밥 먹여줘. 누군 약 발라줘. 누군 약 먹여줘.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선생하기 힘들긴 하네. 우리때는 담임이 건강을 책임져? 건강을 안 좋게 만들었지. 허구한날 복날 개 패듯이 맞았는데.
으허헝으헝
04.19 17:08
가정교육의 중요성.... 가족이 다 저러네
가정교육의 중요성.... 가족이 다 저러네
헌터브이
04.19 17:09
가족들이 하나네요
가족들이 하나네요
엔이오
04.1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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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삼촌
04.1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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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생산
04.19 17:37
애들 건강 관리는 지 스스로 해야지 부모가 해주던가
뭔 선생한테 별 걸 다 맡기려하냐
난 초딩때 눈병걸렸어도 혼자 안약 넣고 다했는데
애들 건강 관리는 지 스스로 해야지 부모가 해주던가 뭔 선생한테 별 걸 다 맡기려하냐 난 초딩때 눈병걸렸어도 혼자 안약 넣고 다했는데
koko
04.19 18:53
중학생이면 그래서는 안된다. 진짜 적어도 스스로 생각해서 양호 선생님을 찾아거던 옆에 친구에게 부탁하던 해야 하는게 맞다.
중학생이면 그래서는 안된다. 진짜 적어도 스스로 생각해서 양호 선생님을 찾아거던 옆에 친구에게 부탁하던 해야 하는게 맞다.
홍균
04.19 19:12
학년교무실에 있던 상비약도 다 없어졌음. 담임교사의 직무를 넘어선 행위임. 그 이상은 안되요가 그런 뜻일것같네
학년교무실에 있던 상비약도 다 없어졌음. 담임교사의 직무를 넘어선 행위임. 그 이상은 안되요가 그런 뜻일것같네
과객14
04.19 21:04
봐...남이 아니라는데도 바득바득 우기잖아..저건 지 애미부터 한번 볼 필요가 있어.
봐...남이 아니라는데도 바득바득 우기잖아..저건 지 애미부터 한번 볼 필요가 있어.
crankover
04.19 21:46
눈꺼풀을 내려서 거기 안약넣으면 되잖아요...참...
눈꺼풀을 내려서 거기 안약넣으면 되잖아요...참...
우르무치
04.19 21:58
이 정도면 집안내력같네
이 정도면 집안내력같네
루낭
04.20 00:00
앗 저건 좀 과하다
앗 저건 좀 과하다
보이드
04.20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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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55
04.20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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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r588
04.20 10:53
혼자 안약넣기 힘들긴 한데.. 친구들은 장식인가?
혼자 안약넣기 힘들긴 한데.. 친구들은 장식인가?
이우우이
04.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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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04.2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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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71
일반
기초생활수급자였던 프로게이머
댓글
+44
개
SexyDevil
04.20
1631
9
12870
일반
정녕 대단한 선수
댓글
+22
개
타미노
04.20
565
5
12869
시사
한 나라의 존망을 걸고 돈놀이로
댓글
+24
개
타미노
04.20
681
5
12868
일반
생 양아치 새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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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개
타미노
04.20
544
1
12867
일반
아파트 뒤가 산이라 소나무 많아서 송화 가루 엄청 날라오네요
댓글
+19
개
커피두잔
04.20
413
2
12866
일반
복지는 많을 수록 좋음
댓글
+22
개
라디아람
04.20
392
1
12865
일반
기초수급자 지원 관련 떡밥은 이짤이 잘 설명된거 같아요
댓글
+17
개
슭곰발
04.20
478
0
12864
일반
[네이버페이] '네이버페이' 일적립
댓글
+27
개
바샤르
04.20
253
18
12863
일반
이 짤이 기초수급자들 지원에 대해서 잘 말해 줍니다.
댓글
+18
개
밀크팝
04.20
698
0
12862
알림
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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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개
월월월월월월월
04.20
201
3
12861
일반
[풍년입니다~] 월요일 네이버페이 446원! 받아가세요
댓글
+29
개
훌라라
04.20
317
19
12860
일반
기초생활수급자 주는거 찬성 반대?
댓글
+46
개
레쓰비
04.19
734
3
12859
일반
드루와~ 애송이~!!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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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한조각
04.19
586
1
12858
일반
여러분들 치킨값 마지노선이 얼마 인가요?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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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거지
04.19
468
0
12857
일반
백수지만 여유롭다는 35세 기초수급자
댓글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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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나
04.19
6538
5
12856
일반
투덜 투덜 오늘도 알리 쇼핑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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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노
04.19
828
1
12855
일반
불 쫌 켜자...ㅆㅂ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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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4.19
1971
0
12854
일반
“애 안 낳을거면 결혼 왜하냐”에 대한 남녀 인식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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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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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퍼즈
04.19
1044
3
12853
일반
후덕죽 쉐프 결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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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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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04.19
566
0
12852
일반
골프장 그늘 집 근황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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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04.19
1768
1
12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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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복권 160만원 어치 산 사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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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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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y
04.19
2376
2
12850
일반
상상을 초월하는 사이비 종교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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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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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루
04.19
678
0
12849
일반
30대 소개팅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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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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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04.19
1474
2
12848
일반
막내 나이가 30대 초반이라는 요즘 회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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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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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04.19
689
0
12847
일반
강간죄로 징역 살고나와 또 10대 여성 성폭행… “무서울 게 없다”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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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04.19
725
0
12846
일반
10년 다닌 미용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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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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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04.19
642
0
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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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젠녀의 하루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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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04.19
651
0
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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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 84라고 밝힌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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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뽀나
04.19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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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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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은품을 받았는 데 뭔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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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04.19
562
0
1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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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람 한국가서 받은 최고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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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04.19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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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해야하고 애들 저런 부탁하나하나 들어주면 담임은 이제 종이 되는거지.
30명 정도 될텐데 누군 안약 넣어줘. 누군 밥 먹여줘. 누군 약 발라줘. 누군 약 먹여줘.
뭐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선생하기 힘들긴 하네.
우리때는 담임이 건강을 책임져? 건강을 안 좋게 만들었지. 허구한날 복날 개 패듯이 맞았는데.
뭔 선생한테 별 걸 다 맡기려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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