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8 85kg.. 한때 98kg까지 찍은 적 있음.
이대로 살다가 단명할 거 같아서
그냥 운동하고 식사량 줄이고 67kg 까지 뺐음.
다이어트 초기에 매일 배고팠지만, 몇 달 동안 다이어트를 하니 몸이 줄어든 식사량에 적응함.
내가 선천적으로 소식하고 대사량 높은 사람이라 생각해서 이 댓글을 달았다면 잘못된 거임.
난 원래 대식하고 대사량 낮은 사람임.
저도 50에 가깝지만 사실 의지차이기도 하고.. 사람마다 달라서.. 뭐라고 말씀 못드리겠지만.. 뭐든 마음먹기 달렸습니다. 저는 취미가 운동이라서 -10 +10정도는 쉽게 왔다갔다 하지만 처음 하시는분들은 막막하죠. 정말 마음 독하게 먹고 조금만 먹고 달리기라도 하면 빠지긴 합니다. 뱃살은.. 맘먹고 한 4달이상은 해야..
저도 하루에 한끼 먹는데 살이 도저히 빠지질 않아서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하루에 한끼 먹는게 한달이 되고 두달이 되고 반년이 넘어가면서 유산소를 병행하기 시작하니 거짓말처럼 빠지더군요
이론상 섭취하는 칼로리 자체가 적으면 체중이 빠지는게 당연한거긴 합니다
기름을 1리터 넣었는데 500키로간다고하면 믿기나요? 당연히 말이 안되죠 섭취 칼로리가 적은데 안빠진다는건 말이 안되는겁니다
마운자로2월달부터 맞아서 83->현재 65키로입니다. 첫달2.5 3월달부터 지금까지 5미리로 관리하고있습니다. 처음에 적응에 힘들었는데 무난하게뺏네요. 지금은 그동안의 데이타로 적당히먹고 (탄수화물 넘안먹음
불면이오더군요) 적당한운동 지금은 현재 몸상태에 만족하고 앞으로 유지자로 2.5미리로 낮출까 생각중입니다. 먹는양 자체가 줄어서.. 지금은 괜찮은데 맞는양을 낯추거나 멈췄을때 어떨까... 궁금하긴합니다.
20대 굶기만 해도 빠진다
30대 걷기만 해도 빠진다
40대 뛰어야 겨우 빠진다
50대 멀 어떻게 해야 똥배가 빠지노...스스로 해결 불가(헬스 PT 필수)
선천적으로 소식하고 대사량이 높은 사람은
나이들어 걱정할이유가 없지만,
반대인 사람들은 스트레스로 죽을 맛.
매년 건강검진 하는 것도 스트레스 / 혈압,당뇨,고지혈증
오죽하면 약물로 치료를 시도 할까.
이대로 살다가 단명할 거 같아서
그냥 운동하고 식사량 줄이고 67kg 까지 뺐음.
다이어트 초기에 매일 배고팠지만, 몇 달 동안 다이어트를 하니 몸이 줄어든 식사량에 적응함.
내가 선천적으로 소식하고 대사량 높은 사람이라 생각해서 이 댓글을 달았다면 잘못된 거임.
난 원래 대식하고 대사량 낮은 사람임.
50되니 살이 안빠짐.
95키로에서 3키로 겨우 뺌
덜 먹고 뺄수 있다고 전제를 깔아서 써 놓은거임. 나이대마다 다르다고!
살은 덜 먹고 못 뺍니다.
40이든 50이든, 노력하면 다 빠집니다.
나는 한 달 내내 노력해도 1~2kg 빠지는 걸 보고 의지 꺾일 뻔 한 게 한두 번이 아닙니다.
아무리 느려도 꾸준히 하면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한끼 먹는게 한달이 되고 두달이 되고 반년이 넘어가면서 유산소를 병행하기 시작하니 거짓말처럼 빠지더군요
이론상 섭취하는 칼로리 자체가 적으면 체중이 빠지는게 당연한거긴 합니다
기름을 1리터 넣었는데 500키로간다고하면 믿기나요? 당연히 말이 안되죠 섭취 칼로리가 적은데 안빠진다는건 말이 안되는겁니다
처음 2~3일 정도가 적응할때라 그럴거에요
하도 먹는게 줄어서 의식적으로 물이랑 단백질 조금 챙겨 먹었었네요
아무래도 배부른 느낌이 계속 있어서 못먹다 보니
기운이 많이 없긴 하죠....
현미 콩밥 2-3달동안만 먹어도 뱃살을 조금씩 줄어들던데요
오사카 갔다가 어제 입국해서 쉬고 있는데, 일본은 왠만한 상비약은 24시 상점이 있더군요.
welcia 라는 상점에가서 봤는데 여러가지 처방필요 없는 약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운동이나 식이요법이라는 말은 이제 사라질꺼라고.
좀 그렇더군요.
자기가 뚱뚱해서 움동이나 식이요법으로 못빼서 더 그런것 같음
불면이오더군요) 적당한운동 지금은 현재 몸상태에 만족하고 앞으로 유지자로 2.5미리로 낮출까 생각중입니다. 먹는양 자체가 줄어서.. 지금은 괜찮은데 맞는양을 낯추거나 멈췄을때 어떨까... 궁금하긴합니다.
몰라서 물어보니 저리 답변해주더고만! 또 믿냐는 식으로 댓답 사절하겠음..난 아직까지 안 먹을 생각이라.
식욕을 떨어뜨려 무조건 덜 먹게 만드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여기에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키고 지방을 더 잘 태우도록 대사 체계를 바꾸는 호르몬 효과가 더해졌기 때문에 위 절제 수술에 가까운 역대급 감량 효과가 나오는 것입니다.
마운자로는 애초에 130 140킬로 막 이런 사람들이 맞는거지 80키로 이런 사람들이 맞는게 아님
몸은 몸대로 상하고 약 끊으면 부작용으로 원래보다 더 찔 수도 있음
이건 우주의 법칙입니다. 질량 보존 법칙 + 에너지 보존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