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영화관 빌런을 처음 봤음
저는 1년에 영화 30~40편 정도 보는편인데.. 말로만 듣던 빌런 처음 봄
영화 살목지 보러 갔는데 한가한 시간대였음 제 두칸 옆 자리에 중년 남자분 앉았는데
어플 보면 영화관 좌석에는 분명 빈자리인데 거기 앉아 있더라는.. 다른 좌석 구매하고 자기 편한 좌석 찾아서 앉으신듯..
발을 앞 좌석에 착 올리고.. 그거야 뭐 근처에 앉은 사람이 없으니 그러려니 했음
근데 영화 종료 5분전쯤인가... 전화를 받아서 그냥 통화함 ㅋㅋㅋㅋ 1~2분동안..
아니 ㅋㅋㅋ 영화관 비매너 하지 말라고 상영전에 그렇게 홍보 영상을 틀어대도 저런 사람이 있다는게 참 신기했음..
산돌고래
로드리퍼즈
김군22
간달프
독버섯
오케이
호이짜요
우회전
aaa1
산돌고래
아루
피곤맨


그래야 그런 빌런들을 만날 가능성이 훨씬 적어짐...
물론 심야에도 없는건 아님... 복불복...
영화를 보러 온 건지?
핸드폰을 하러 온 건지???
계속 핸드폰을 만지니 환했다 어두워졌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