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가 기독교와 연대했던 시절
요즘 이스라엘에게 박살나는중인 헤즈볼라
엥? 뭔 테러단체가 기독교랑 연대를 함?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헤즈볼라와 기독교가 위아더월드가 되었던 시절이 있었다.
시아파든 기독교든 다 죽이고 다니기 시작한 IS 때문
재작년에 이스라엘에게 킬당한 헤즈볼라 2대 지도자 핫산 나스랄라

IS가 중동에서 한창 나대고 다니던 시절 나스랄라의 연설
"수니파 원리주의 사상을 가진 집단이 시리아 전쟁에서 우세한 상황이다"
나는 무슬림들에 앞서 기독교인들에게 먼저 묻고 싶다. 지금 시리아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잘 알것이다.

그대들의 성당은 어디있는가? 그대들의 신부들은 어디있는가?

그대들의 수녀들은 어디있는가? 그대들의 십자가는 어디있는가?

만약 그들이 국경지대를 점령하고 레바논도 IS 땅으로 만들려고 하면 그대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그대들은 무엇을 할 것이며 지금까지 무엇을 했는가?
IS는 들어라
너네 아랍/이슬람 국가들에서 왜 교회에 테러하고 다니냐?
크리스찬들이 크리스마스와 기독교식으로 새해를 보낸다는 이유로 테러하고 다니는게 정당화 된다고 생각함?

누가 너네들한테 그런짓이 이슬람에서 허용된다고 가르쳤냐?

역사적으로 이슬람이 있던 모든 지역에선 교회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고 미사를 올려왔다.

너희들이 만든 새로운 종교로 온갖 학살과 자폭 테러들을 정당화 시키고 있다.
이후 레바논 기독교도들은 IS를 막기 위해 헤즈볼라와 연대하고
헤즈볼라는 레바논의 기독교 지역에 침범하는 IS를 소탕하며 지켜줌
일부 기독교도들은 IS 퇴치를 돕기 위에 헤즈볼라에 입대하기도 함
짤은 마리아에 경례하는 기독교 헤즈볼라 대원
신정국가인 이란에게 지원을 받는 시아파 무장단체이긴 하지만
여러 종교/종파가 공존하는 레바논 국회에 의석을 두고 있는 합법 정당이다보니
지원을 해주는 이란과는 다르게
헤즈볼라는 딱히 히잡 착용을 강요하진 않음

레바논 기독교인이 운영하는 상점에 예수의 그림과 나란히 놓여져 있는 나스랄라 사진
헤즈볼라 지지 집회에 참가한 기독교 여성
이제 저건 옛날 이야기이고, 최근에는 헤즈볼라–이스라엘 갈등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기독교 마을들까지 피해를 입으면서
레바논 기독교 신자들의 헤즈볼라 지지율은 12%까지 떨어진 상황이다.
로마인



















스타킹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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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ile


말안듣고 이스라엘에 선전포고 했다가 졸라 쳐맞으니깐 그런거죠
후티는 ... 딱 그냥 ....미사일 몇발만 쏘고 ...홍해 막으라해도 안막고 ..그냥 자기 몸보신만 열심히 하잔소
신이 없다는 증거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