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전형적인 페미.
설거지 못하겠다고 남편한테 미루고
밥도 남편이 차리라고 하고
남한테 무시 받기 싫으니까 고급차 타야되고.
아버지에 대한 증오를 남편한테 풀어대다
남편이 질려서 빤스런 치니까
남편에 대한 증오까지 합쳐서 아들을 학대함.
심지어 야동 봤다고 바로 학교에 쫓아가서
애들 다 보는데 아들을 줘팼음.
존속살해에 범행 방식이 너무 잔인했음에도
3년 밖에 안나왔다는 건 그만큼 학대 받은 것이 참작된건데,
그걸 감안해도 저 아들도 정말 보통이 아닌게
엄마 눈에 칼을 꽂고 목을 찔러서 죽여놓고
안방에 시체 그대로 놓은채로 친구들 불러다 집에서 놀기도 하고
여자친구 만나러 다니고 할 거 다 하면서 반년넘게 살았음.
심지어 집도 꼬박꼬박 들어감.
그렇다고 사람을 죽이는걸 정당화 할 순 없죠.. 저 이야기도 모두 저 사람의 이야기이고.
자식한테 들킬때를 대비해서 빌드업하는 거라는 의심이 드네요. "나는 비록 살인자지만 할머니가 미쳐서 언젠가 나를 죽일것 같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었다 아빠도 피해자다"
"그때는 너무 스트레스 상태라서 나도 모르게 할머니를 죽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할머니 속을 헤아리지 못한게 후회된다" 착한 코스프레도 좀 해주고..
살인자한테 감정이입을 해서 "죽일만했네~" 해버리면
죽은 엄마한테 감정 이입을 해보면 "공부 못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구나. 남편까지 바람나서 아들만 보고 자랐구나. 그래서 아들한테 혹독했구나" 해버릴 수도 있는거고
정말 죽을 것 같고 못살겠으면 가출을 하던가, 연을 끊고 도망쳐 살던가 하는게 보통이지 칼로 쑤셔 죽여버린다는 선택을 하는게 절대 정상이 아니지!!
아버지는 이미 이런 어머니에게 질려서 집 버리고 나와살고 있었다고 합니다
8개월 동안 시신을 숨겼는데 그동안 얼마나 맞았는지 잡혔을때 확인하니 멍이 다 안빠졌을정도..
사실 이건 극단적인 아동학대라 바로 자수했으면 어떻게 됐을지는 몰라요
설거지 못하겠다고 남편한테 미루고
밥도 남편이 차리라고 하고
남한테 무시 받기 싫으니까 고급차 타야되고.
아버지에 대한 증오를 남편한테 풀어대다
남편이 질려서 빤스런 치니까
남편에 대한 증오까지 합쳐서 아들을 학대함.
심지어 야동 봤다고 바로 학교에 쫓아가서
애들 다 보는데 아들을 줘팼음.
존속살해에 범행 방식이 너무 잔인했음에도
3년 밖에 안나왔다는 건 그만큼 학대 받은 것이 참작된건데,
그걸 감안해도 저 아들도 정말 보통이 아닌게
엄마 눈에 칼을 꽂고 목을 찔러서 죽여놓고
안방에 시체 그대로 놓은채로 친구들 불러다 집에서 놀기도 하고
여자친구 만나러 다니고 할 거 다 하면서 반년넘게 살았음.
심지어 집도 꼬박꼬박 들어감.
자식한테 들킬때를 대비해서 빌드업하는 거라는 의심이 드네요. "나는 비록 살인자지만 할머니가 미쳐서 언젠가 나를 죽일것 같았다 그래서 어쩔수 없었다 아빠도 피해자다"
"그때는 너무 스트레스 상태라서 나도 모르게 할머니를 죽였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할머니 속을 헤아리지 못한게 후회된다" 착한 코스프레도 좀 해주고..
살인자한테 감정이입을 해서 "죽일만했네~" 해버리면
죽은 엄마한테 감정 이입을 해보면 "공부 못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했구나. 남편까지 바람나서 아들만 보고 자랐구나. 그래서 아들한테 혹독했구나" 해버릴 수도 있는거고
정말 죽을 것 같고 못살겠으면 가출을 하던가, 연을 끊고 도망쳐 살던가 하는게 보통이지 칼로 쑤셔 죽여버린다는 선택을 하는게 절대 정상이 아니지!!
남은 생애는 평범한 삶이길..
어미가 아니라 악마네
수감이 아니라 치료를 받았어야할 때인데... 몸이든 마음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