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애들끼리 놀다가 싸우거나 다치고 그러면 학부모들 민원때문에 다치거나 경쟁되는 것들은 아예 안 하는것 같아요.
아이들만 불쌍한거죠.. 친구들과 언성이 높아지고 싸우더라도 뛰어 놀아아 하는데 놀면서 화해하고 그러면서 친해지는건데 놀지도 못하고
애들을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 바람에 사소한 다툼도 학부모 민원 때문에 아예 안 하는듯 합니다.
미래의 대한민국 축구는 이렇게 망해가는거죠.
친구랑 장난치며 놀듯이 축구도하면서 재능도 찾고 빛도 보고 그렇게 재능러들을 축구선수로 키울수있는 인프라가 유지되는건데 그게 사실상
이런식으로 인재풀을 죽이면서 축구시장도 끝장나는 길을 가게되겠죠.
저출산으로 인재풀이 많이 줄고있는데 여기에 한번도 허리띠 조아 매듯이 더욱 줄이게되겠네요.
뭐 학부모들 등살에 교권도 무너지고 지나치다 말하지만 그동안 학교나 교사들도 그리 잘한건 소수에 불과함 다 자업자득이지 ...
검정고시도 있고 방법도 많은데...
심지어 이제는 AI도 있고 충분히 집에서 가능할텐데..
그냥 운동장에서 숨바꼭질 하거나 자치기 해라
뭔가 정상적이지 않음
아이들만 불쌍한거죠.. 친구들과 언성이 높아지고 싸우더라도 뛰어 놀아아 하는데 놀면서 화해하고 그러면서 친해지는건데 놀지도 못하고
애들을 금이야 옥이야 키우는 바람에 사소한 다툼도 학부모 민원 때문에 아예 안 하는듯 합니다.
친구랑 장난치며 놀듯이 축구도하면서 재능도 찾고 빛도 보고 그렇게 재능러들을 축구선수로 키울수있는 인프라가 유지되는건데 그게 사실상
이런식으로 인재풀을 죽이면서 축구시장도 끝장나는 길을 가게되겠죠.
저출산으로 인재풀이 많이 줄고있는데 여기에 한번도 허리띠 조아 매듯이 더욱 줄이게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