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학교 민원 글이 있어서 인터넷에서 특이 민원 사례 찾아 보았습니다.
밑에 학교 민원 글이 있어서 인터넷에서 특이 민원 사례 찾아 보았습니다.
● 유치원: 과잉 보호 및 사생활 침해형
아이의 일거수일투족에 대한 민원
○ 실시간 CCTV 공유 요구: "아이가 점심을 얼마나 먹는지 궁금하니 내 휴대폰으로 실시간 CCTV를 볼 수 있게 링크를 달라"는 요구.
○ 간식 브랜드 지정: "우리 애는 유기농 OOO 브랜드 아니면 안 먹으니 다른 애들 간식도 다 그 브랜드로 바꿔달라"며 특정 업체를 지정하는 민원.
○ 화장실 동행 거부: "남자 선생님은 우리 딸 화장실 갈 때 근처에도 가지 말라"거나 반대로 "왜 아이 혼자 화장실에 가게 두었느냐"는 상충하는 요구.
○ SNS 프로필 사진 검열: 선생님의 개인 SNS 프로필 사진을 보고 "수영복 사진이 교육상 좋지 않으니 내리라"는 등의 사생활 간섭.
● 초등학교: 생활지도 및 친구 관계형
○ 아이들 사이의 사소한 다툼이 부모 간의 법적 공방이나 학교 민원으로 번지는 경우가 많음
○ "우리 아이 빼고 놀지 마": 쉬는 시간에 다른 아이들이 우리 아이와 놀아주지 않아 아이가 소외감을 느꼈으니, 선생님이 강제로 특정 무리에 끼워달라는 민원.
○ 학습 준비물 대행 요구: "바빠서 준비물을 못 챙겼으니 선생님이 대신 사다 놓으라"거나 "준비물을 안 가져온 애들 때문에 우리 애가 방해받으니 선생님 사비로 준비해두라"는 요구.
○ 번호 차별 금지: "왜 우리 아이 출석 번호가 뒤쪽이냐, 앞 번호로 바꿔달라"는 등 번호 부여 방식에 대한 불만.
○ 모닝콜 서비스: "아이가 아침에 잘 못 일어나니 선생님이 매일 아침 전화를 걸어 깨워달라"는 황당한 요청.
● 중·고등학교: 성적 및 생기부(대입) 민감형
○ 중·고교 단계에서는 성적 처리나 생활기록부 기재 내용 등 '입시'와 관련된 날카로운 민원이 압도적 사례
○ 수행평가 0.1점 깎기: "수행평가 점수가 0.1점 깎였는데, 이것 때문에 대학교가 바뀔 수 있으니 다시 채점하라"며 밤늦게까지 교무실에서 항의하는 사례.
○ 생기부 문구 수정 요구: "우리 아이는 리더십이 뛰어난데 왜 기록에는 '협력적'이라고만 썼느냐, '독보적인 리더'로 고쳐달라"는 식의 문구 수정 압박.
○ 좌석 배치 지정: "우리 애는 시력이 나쁘고 주변 애들이 시끄러우면 집중을 못 하니 맨 앞 정중앙 자리로 고정해달라"는 요구.
○ 체벌 빙자 방어: "선생님이 우리 애를 쳐다보는 눈빛이 폭력적이다"라며 '정서적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는 유형.
심술9단
간달프
독버섯
깊은고뇌
심술9단
질럿
사랑파
오케이
응답안할래
style700


예전 생각해보면 늦게 낳았어도 저러진 않았으니,
학창시절에 선생한테 두들겨 맞은 걸
저렇게 푸는건가 싶다가도
우리 부모 세대가 더 맞았으면 더 맞았지
덜 맞지는 않았는데도
우리 애가 잘못하면 때려서라도
고쳐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죠.
정신병자가 지속적으로 대폭 상승세라던데
그래서 그런건가 ?
저렇게 자란 애들은 진상도 보통 진상이 아닐 거 같은데
줄지어 사회에 나오면 볼만 하겠네요.
그렇게 소중하면 직접 학교 만들고 가르치던가...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