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교회 다니는 것 들 웃긴게 ㅋㅋㅋ 하나님 한테 배우자 나 연인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 졸라 하면서 지들 맘 에 안 들면 하나님이 내려주신 사람이 아니래 ㅋㅋㅋ 지들이 맘 에 들면 하나님이 내려주신 사람이고, 걍 하나님은 핑계고 지들 맘에 들어야 함 이거뿐만 아니라 여튼 기독교에 충실한 년 놈들 보면 제 정신인 인간 1도 없음. 종교, 정치 에 진심인 사람들 치고 정상인 1도 못 봄.
성당에서 결혼하려면 조건이
1. 두 사람 다 세례를 받은 사람 일 것 (성인은 1년 교리 이수해야 합니다.)
2. 광화문에 있는 성프란치스코 수도원 같은 곳에서 둘 다 교육 이수한 증서가 필요하고
3. 원하는 날 성당 스케줄이 비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같은 천주교 신자끼리 결혼 하는 건 당연한 조건 중에 하나인거죠.
2번 아닙니다....
두명다 세례받은 신자이면 가능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재혼을 그렇게 하셔서 그건 압니다
1번도 그닥... 새어머님은 그냥 세례만 받고 두분 결혼하셔서...
아버지다 견진까지 다 받은셨고 새어머님은 신자가 아니셔서
결혼식전에 성당다니며 세례받으시고 바로 결혼하셨죠 성당에서
언제적 상황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95년에 했는데,
성당에서 알아보니 교육 이수한 증서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교육받았고
아직도 이수해야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혼인강좌 이수증>이라고 하네요.
저는 서대문구 연희동 성당이라 광화문쪽의 성프란치스코 수도원에서 교육받은거죠.
음 군대서 받는건 특히 훈련소는 그냥 가라로 처리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저도 훈련소에서 견진성사 받은게 저 뿐이라 저도 훈련병이었습니다 ㅎㅎ
훈련소 신부님의 부탁으로 100여명의 병사들의 단체대부를 서주기도 했지만
누군지 기억도 없고 기록도 없으니..... 그래도 혹시 모르니 근처 성당을 통해 알아보세요
좋죠 전도도 근처에서 먼저 신자인거 알고 물어보기 전까지는
전도의 ㅈ도 안꺼내고 일단 성당은 대놓고 술 담배가 되니까 ㅎㅎㅎㅎ
특히 같은 신도의 어려움은 그냥 넘어가지 않죠
그리고 지역에 새로운 성당이 세워지면 다른 곳 성당들이 그냥 도와주는게
아니고 그지역 농수산물이나 특산물을 판매해주는 방식으로 돕다 보니
서로 좋은일이 되죠
글쎄..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가 싶은데...
교회야 말로 포식자의 논리가 그대로 적용되는데 아닌가?
포식자는 그냥 처음 교회에 얼굴만 들이밀어도 벌써 난리가 나고.. 온갖 이성들이 줄을 서지만..
안되는 것들은 저렇게 노력을 해도 그냥 교회에서 얼굴이나 알고 거리에서는 모르는 사이로..
않죠
나랑 사귀려고 성당에 다니고 1년 교리해서 세례 받고
결국 연희동 성당에서 결혼 성공
상대를 만나 평생 후회않할 자신있을때까지요 ㅋㅋㅋ
다 방법이 있죠.
꼭 같은 신자끼리 결혼하시고 제 대부는 제가 처음뵜을때 이미 근 10년쨰 연애중이셨어요 ㅋㅋㅋ
1. 두 사람 다 세례를 받은 사람 일 것 (성인은 1년 교리 이수해야 합니다.)
2. 광화문에 있는 성프란치스코 수도원 같은 곳에서 둘 다 교육 이수한 증서가 필요하고
3. 원하는 날 성당 스케줄이 비어 있어야 가능합니다.
같은 천주교 신자끼리 결혼 하는 건 당연한 조건 중에 하나인거죠.
두명다 세례받은 신자이면 가능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재혼을 그렇게 하셔서 그건 압니다
1번도 그닥... 새어머님은 그냥 세례만 받고 두분 결혼하셔서...
아버지다 견진까지 다 받은셨고 새어머님은 신자가 아니셔서
결혼식전에 성당다니며 세례받으시고 바로 결혼하셨죠 성당에서
성당에서 알아보니 교육 이수한 증서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교육받았고
아직도 이수해야 가능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혼인강좌 이수증>이라고 하네요.
저는 서대문구 연희동 성당이라 광화문쪽의 성프란치스코 수도원에서 교육받은거죠.
아직 기억나는게 '베드로' 로 받았던 ^^;;
군대에서 힘들었을때 주말에 방문했던 성당에서 신부님의 좋은말씀 많은 위로가 되었네요
저도 훈련소에서 견진성사 받은게 저 뿐이라 저도 훈련병이었습니다 ㅎㅎ
훈련소 신부님의 부탁으로 100여명의 병사들의 단체대부를 서주기도 했지만
누군지 기억도 없고 기록도 없으니..... 그래도 혹시 모르니 근처 성당을 통해 알아보세요
전도의 ㅈ도 안꺼내고 일단 성당은 대놓고 술 담배가 되니까 ㅎㅎㅎㅎ
특히 같은 신도의 어려움은 그냥 넘어가지 않죠
그리고 지역에 새로운 성당이 세워지면 다른 곳 성당들이 그냥 도와주는게
아니고 그지역 농수산물이나 특산물을 판매해주는 방식으로 돕다 보니
서로 좋은일이 되죠
못해도 6개월은 해야 낄수있음.
교회야 말로 포식자의 논리가 그대로 적용되는데 아닌가?
포식자는 그냥 처음 교회에 얼굴만 들이밀어도 벌써 난리가 나고.. 온갖 이성들이 줄을 서지만..
안되는 것들은 저렇게 노력을 해도 그냥 교회에서 얼굴이나 알고 거리에서는 모르는 사이로..
정말 얼굴깡패는 가는날부터 불탄다 ㅋㅋ
거길 왜 가?
다만 친구가 여친보다 더 신앙이 깊어요.ㅎㅎ
교회가서 여자를 만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