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랑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경찰이 의경 앞에서 권총 가지고 장난치다가 발사돼서 의경이 사망한 사건까지 비슷한데
내가 아는 경찰은 3개월 감봉에 한직으로 좌천. 마포구 CCTV 관제센터에서 2년 정도 일하고
다시 서강 지구로 복귀해서 근무한 일이 있었는데 결말이 조금 다르네요.
2015년 8월 25일 오후 4시 50분경, 경찰 초급간부[1]인 박 모 경위(54)가 구파발 군경합동검문소 제 1생활실[2]에서 의경 3명이 자신을 빼고 토스트를 먹었다는 이유로 가지고 있던 38 구경의 권총을 꺼낸 뒤 방아쇠 안전 장치를 해제하고 방아쇠에 손가락을 건 뒤, 박 모 상경(21)의 왼쪽 가슴에 총을 겨누고 발포하였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 박 상경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사인은 좌측 흉부 즉, 심장과 폐 부분의 관통상으로 나왔다. 결국 가해자 박 경위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었다.#
박 모 상경은 동국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 입대했으며 2016년 1월 제대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본래 사고 전날인 24일 휴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서부전선 포격 사건으로 인해 휴가가 미뤄졌다가 변을 당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박 상경을 순직처리하여 2015년 8월 28일 박 상경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경찰이 의경 앞에서 권총 가지고 장난치다가 발사돼서 의경이 사망한 사건까지 비슷한데
내가 아는 경찰은 3개월 감봉에 한직으로 좌천. 마포구 CCTV 관제센터에서 2년 정도 일하고
다시 서강 지구로 복귀해서 근무한 일이 있었는데 결말이 조금 다르네요.
사건의 내용이 거의 비슷해서 적어봤습니다.
그 경장의 생년, 이름은 아직 기억합니다.
2015년 사건이고, 경장이 아니라 경위임
2015년 8월 25일 오후 4시 50분경, 경찰 초급간부[1]인 박 모 경위(54)가 구파발 군경합동검문소 제 1생활실[2]에서 의경 3명이 자신을 빼고 토스트를 먹었다는 이유로 가지고 있던 38 구경의 권총을 꺼낸 뒤 방아쇠 안전 장치를 해제하고 방아쇠에 손가락을 건 뒤, 박 모 상경(21)의 왼쪽 가슴에 총을 겨누고 발포하였다.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피해자 박 상경은 이미 심정지 상태였고 사인은 좌측 흉부 즉, 심장과 폐 부분의 관통상으로 나왔다. 결국 가해자 박 경위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되었다.#
박 모 상경은 동국대학교 철학과 재학 중 입대했으며 2016년 1월 제대할 예정이었다고 한다. 그리고 본래 사고 전날인 24일 휴가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서부전선 포격 사건으로 인해 휴가가 미뤄졌다가 변을 당했다.#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박 상경을 순직처리하여 2015년 8월 28일 박 상경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되었다.#
관제센터 일이 답답하다고 현장에서 뛰고 싶다고 해서 2017년에 서강 지구대로 복귀했구요.
총으로 사람을 쏴 죽인건 같지만 감옥에 간 일 없습니다.
신문에는 짧게 나왔었죠.
요즘은 모르겠네요
안전 장치를 제거했다는 것은 명백히 살해 의도가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살인죄 무죄를 선고한 판사도 공범이다
판사 자기 아들이 당했더라도 6년일까
면제지
천룡인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