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야 누구나 할 수 있는거죠.
바로 수정하셨으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원사격 하신 분이 뭐라고 하지 않은 이상
수정하신 뒤에 가셔서
신고하신 건 굳이 그럴 필요가 있으셨나 싶네요.
그냥 고맙다는 말 한 마디 하시고 수정했다 하셨으면
그 분도 알아서 글 내리거나 하셨을 것 같고,
내리지 않는다 해도
그냥 단순 헤프닝으로 끝났을 일로 보이네요.
그 분 입장에선 원글에서 빠진 걸 확인하고 올려놨더니
알아서 글 내리라는 뉘앙스의 댓글에
신고까지 당한 걸 보고 화나신 것 같네요.
물론 님 입장도 이해는 합니다.
지원사격도 무료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포인트 받으면서 올려놨으니
이중으로 포인트 나갈 다운로더들 생각하셔서
수정했으니 글 내리라고 하신 듯 한데,
어쨋거나 그 분 입장에선
댓글 내용도 그렇고 신고는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실 법 하네요.
애초에 업로드 한 분이 4권까지라고 적었고, 이에 지원사격이라고 명시하고 자료 추가 업로드한 분이 무슨 잘못이 있나요?
댓글로 알려주거나, 쪽지 보내도 될 것을 굳이 신고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군요.
이 사안의 핵심은 중복이냐, 아니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알려줘도 될 것을.,,문제가 있는 게시물에 행하는 운영자에게 하는 신고라는 것을 한 행동이 적합했는가? 그것이 핵심이지요.
댓글을 읽어보니 자료의 중복이 어쩌구가 핵심이 아니군요.
이 사안을 자료의 중복으로 몰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아..특게는 그런 특징이 있나요? 댓글을 읽어보면,,,추가로 글 적으신 분은 [신고] 라는 것에 속이 상하신 것 같더군요.
님께서 댓글도 차분하게 적으셨는데 말이죠..
두 분 모두 카페 활동을 열성적으로 하시는 분으로 보여지는데...사실 그다지 다투거나 할 문제로도 보여지지 않습니다.
여기 오시는 이유가 즐겁게 시간 보내려고 오는 것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애매하긴 하네요.
따지고 들어가면 중복이 맞긴 한데
다운로더들도 그렇고 뒤에 분도 그렇고
제목만 보고 4권까지만 있다고 생각했을테니
중복이라고 보긴 어렵죠.
원글 제목을 수정한 뒤에야
결과적으로 중복이 된 셈인데,
위에 분 말씀대로 게시판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억울한 면이 있어도 지원사격한 분이
삭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스스로 삭제하는 것과
삭제를 종용당하는건 얘기가 다르죠.
저였어도 후자로 받아들이고 화가 좀 났을 것 같네요.
바른 말에도 상처를 입고 기분이 나쁠 수 있습니다. 중요 한 건 어떤 방법을 사용 하냐 인 거 같습니다...
같은 말에도 토씨 하나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에서 오류를 지적 할 때도. 조금은 호흡을 느리게 가져가 보는 것도 방법 일거 같습니다.
언젠가 내가 지적 받을 때 상대가 좋게 이해해주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처럼 지금의 내가 다른 상대를 좋게 이해해 주고 넘어가 주는 거라고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바로 수정하셨으면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만,
지원사격 하신 분이 뭐라고 하지 않은 이상
수정하신 뒤에 가셔서
신고하신 건 굳이 그럴 필요가 있으셨나 싶네요.
그냥 고맙다는 말 한 마디 하시고 수정했다 하셨으면
그 분도 알아서 글 내리거나 하셨을 것 같고,
내리지 않는다 해도
그냥 단순 헤프닝으로 끝났을 일로 보이네요.
그 분 입장에선 원글에서 빠진 걸 확인하고 올려놨더니
알아서 글 내리라는 뉘앙스의 댓글에
신고까지 당한 걸 보고 화나신 것 같네요.
물론 님 입장도 이해는 합니다.
지원사격도 무료로 해놓은 것도 아니고
포인트 받으면서 올려놨으니
이중으로 포인트 나갈 다운로더들 생각하셔서
수정했으니 글 내리라고 하신 듯 한데,
어쨋거나 그 분 입장에선
댓글 내용도 그렇고 신고는
공격적으로 받아들이실 법 하네요.
따지자면 뒤에 올린분이 중복이 맞다고 봅니다만
먼저 올린분의 실수로 인해 생긴 결과므로 뒤에 올린분이 억울한 측면이 있다 봅니다
물론 님의 입장도 이해가 갑니다
중복목록이 없어야 게시판 깨끗하고 업로더나 다운로더들 모두 쾌적하게 이용할테니까요
제 생각은 다툴일도 아니고 오히려 서로 오해만 쌓여가는거 같은데 누가 맞냐 틀리냐를 따지기 보다 오해를 푸는게 맞을 것 같네요
지원 사격한 사람은 무슨 죄..
그냥 신고 취소 하면 될거같은..
중복자료의 상황과는 다른 경우라고 봐야하구요
댓글로 알려주거나, 쪽지 보내도 될 것을 굳이 신고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 싶군요.
이 사안의 핵심은 중복이냐, 아니냐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냥 알려줘도 될 것을.,,문제가 있는 게시물에 행하는 운영자에게 하는 신고라는 것을 한 행동이 적합했는가? 그것이 핵심이지요.
댓글을 읽어보니 자료의 중복이 어쩌구가 핵심이 아니군요.
이 사안을 자료의 중복으로 몰고 가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우선 특게에 익명으로 자료가 업로드가 되면 업로더가 누군지 알수가 없기 때문에
쪽지를 보낼수가 없고, 특게에 다는 댓글은 글 작성자에게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신고가 운영자님에게 하는 신고가 아니라
해당 게시글의 신고 버튼을 누르면 신고한 사람과 신고당한 사람 두사람에게
어떤 게시글이 신고를 당했다고 링크와 함께 쪽지가 발송됩니다.
운영자님과는 아무 상관이 없지요
그래서 현재 특게에서 자료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하면
신고를 누르고 첫댓글에 대댓글로 이런이런 내용을 수정 바란다고 적고
수정이되면 신고를 취소하고 이런 방식을 종종 사용들을 합니다.
님께서 댓글도 차분하게 적으셨는데 말이죠..
두 분 모두 카페 활동을 열성적으로 하시는 분으로 보여지는데...사실 그다지 다투거나 할 문제로도 보여지지 않습니다.
여기 오시는 이유가 즐겁게 시간 보내려고 오는 것이라는 걸 생각한다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즐겁고 편안한 밤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상황 이해가 되었으면 넘어갈 일이라고 봅니다.
저게 중복이라고 하면 억울해서 미치고 팔짝 뛸 일입니다. ㅎ
따지고 들어가면 중복이 맞긴 한데
다운로더들도 그렇고 뒤에 분도 그렇고
제목만 보고 4권까지만 있다고 생각했을테니
중복이라고 보긴 어렵죠.
원글 제목을 수정한 뒤에야
결과적으로 중복이 된 셈인데,
위에 분 말씀대로 게시판의 쾌적한 이용을 위해
억울한 면이 있어도 지원사격한 분이
삭제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다만 스스로 삭제하는 것과
삭제를 종용당하는건 얘기가 다르죠.
저였어도 후자로 받아들이고 화가 좀 났을 것 같네요.
같은 말에도 토씨 하나에 많은 의미를 부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배려하는 마음에서 오류를 지적 할 때도. 조금은 호흡을 느리게 가져가 보는 것도 방법 일거 같습니다.
언젠가 내가 지적 받을 때 상대가 좋게 이해해주고 넘어가 주었으면 하는 바램처럼 지금의 내가 다른 상대를 좋게 이해해 주고 넘어가 주는 거라고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니가 출판사냐? 니가 게임제작자냐? 니가 만든건 억울해 죽겠고, 실질적인 원작자 생각은 1도 없냐?
이 생각 쵸큼이라도 해보면 부질없어 집니다.
저도 한참 업로더할때 시간내서 이것저것 해봤다가 중복느낌 그리고 내 파일 퍼나르는걸 보면
뭔가 <내가 주인인데> 라는 생각에 빠지다가 아 뭔가 한참 잘못된 생각이라는걸 깨닫고
별스럽지 않게 대응하고, 그리고 공유하는 것에 그렇게 재미를 안붙이고 있습니다.
모드와 ai로 개인파일 추가해놓고 선별해서 맞춰놓은 공유되지않는 게임이 몇개 있는데
공유할까? 하다가 뭐하러.. 귀찮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