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음료 2개 공짜로 마시게 되었네요.
주말 저녁에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려고 문을 여는대 공차2개가 배달온거에요.
기사님이 앞집에 배송할거 저희집에 배송했나싶어 앞집에 물어보니깐 자기네는 배달시킨적이 없다고 하는거에요.
거실에서 tv 보고 계시던 어머니에게 혹시 누가 배달시켰냐고 하니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음료에 붙은 주문표를 보고 가게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사정을 이야기 하니 아르바이트생이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하고 누구랑 이야기 하더니 5분 지나서
죄송하다고 하더니 잘못 배송된거라 마시거나 버리라고 하더라구요.
청포도펄이 들어간 공차는 엄마가 드시고 싶다고 하여 드리고 나머지 망고펄은 냉장고에 넣어놨습니다.
이곳에 오랫동안 살면서 이런경험은 첨이네요.
뿜치킹
뿜치킹
응답안할래
훌라라
kingka
간달프
아루
로드리퍼즈
오케이
로마인
질럿


어쨌든 개꿀이네요
울 마눌은 요즘 단거 마니 먹어 몸무게 팍팍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