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절기가 딱딱 맞아떨어지지 않네요...
예전에는 그래도 처서 되면 기온이 훅 떨어지면서 그래도 어느정도 맞아 떨어졌는데...
요즘은 처서 지났다고 막 그렇게 체감이 될정도로 뭔가 변한다던가 그런게 없는거 같아요...
예전에는 이상기온이라는 말로 퉁쳐버렸는데...
더 나빠지면 나빠졌지.... 원상태로 회복하거나 좋아질거 같지 않아보여서 걱정이네요...
앞으로 살날도 많이 남았는데.....
좋아질일은 없고 점점 나빠질거라고 생각하니....
답답합니다.
하리하리
응답안할래
막장이라네
음냐
mnhr
흘러가는강물처럼
부정이
오케이
흑둥이
개나리꽃다발
모리얼
역시나좀비
만백성
호이짜요
간달프


요즘은 그런게 없는거 같습니다.
그냥 동남아 된듯.ㅠㅠ
절기도 같이 망가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