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 계획 불참
미국을 중심으로 한 세상이 무너지고 있나???
영국은 미국과 혈맹도 아닌 친족같은 관계인데...
미국이 이란과 전쟁에 동맹이란 미명으로
여러 나라에 참전을 요구하는데 그 어떤 나라가 있나???
아...
이스라엘뿐.
난 아직도 아프간에서
미군들이 새벽에 부랴부랴 옷만 챙기며 도망간 걸 기억한다.
이번에도 바레인에 있는 중동을 책임지는 미군 해군 5함대가
저녁에 부랴부랴 가방만 챙기고 미국 본토로 갔다던데.
이란이 주변 국가에 대한 폭격은 그 나라가 아닌
그 나라들에 대한 미군기지들이며 그로 엄청난 피해를 본 미국.
하다못해 무인 정찰기인 '리퍼'만 해도 수십대가 이란의 공격으로 떨어졌다던데.
2주간 휴전으로
미국과 이스라엘도 무장 장비들을 보충하겠지만,
이란을 지원하는 나라들도 움직인다고 하네.
러시아, 중국, 북한.
모든 걸 떠나서..
난 이란을 지지한다.
폭풍처럼00
간달프
아루
심술9단
호이짜요
규량
사랑파
다비도푸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공유해5
김군22
ancile


미국이 산유국이라고 하지만 그 넓은땅에서 각 주별로 곳곳에 기름을 운송하려면 어마어마한 수송비용이 추가되고 송유관 매설 또한 천문학적인 비용이들어서 산유국이지만 석유생산, 가공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석유를 사오는 나라가 미국인데 문제는 농업, 러스트 밸트 처럼 또람프 지지자들이 전쟁으로 인해 고통을 입고 있다는거죠. 이거 무시못할 수준으로 지금 공화당 지지율 나락가고
있고 이번 11월 중간선거 폭망할거라는 전망이 우세한데 이딴 개소리를 한다???
전혀 정치적 생각이 없이 그저 사탄냐후 개노릇 하는겁니다. 미국 국방장관 말고는 지지자 밴스부통령도 힘들다고 한 이번 전쟁을 사탄냐후 이야기 듣고 바로 실행에 옮긴 개 또라이 새끼.
살인마 전쟁광 네타냐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