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 vs 달갈, 드디어 결론 났다
[닭이 먼저였다.. 닭 vS 달갈, 드디어 결론 났다]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닭이 먼저냐, 달갈이 먼저냐!논쟁에 대해 과학적 해석이 제시됐습니다.연구진은 달갈 껍질형성에 필수적인 단백질'오보클라이딘-17(0C-17)'의 역할에 주목했습니다.
해당 단백질은 칼슘을 단단한 껍질로 형성시키는데 핵심적인 촉매 역할을 하며, 흥미롭게도 닭의 난소에서만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즉, 우리가 알고 있는 '닭의 달갈'은 닭이 존재해야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물론 생물학적으로 '알' 자체는 공룡이나 파충류 등 훨씬 이전부터 존재해왔습니다. 하지만 현대의 닭이 낳는 형태의 달갈은 닭이 먼저 등장해야 가능하다는 점에서,과학자들은 '닭이 먼저'라는 결론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연구는 오랜 철학적 질문에 과학적 관점을 더한 사례로, 생물 진화와 구조 형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진짜 이걸 연구하는 사람이 있긴 있구나...
훌라라
훌라라
간달프
아루
심술9단
호이짜요
사랑파
다비도푸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공유해5
김군22
ancile


병아리가 나오지....
자연히 발생했는가?
닭이라는 게 존재 해야 알도 있는 건데...
다만 자연히 발생 했나고 물으면 너무 방대한 질문 입니다.
닭은 작은 예시 일 뿐이니까.
알에서 계속 태어난 '진화덜 된 생물'이였고
학회에서 인정한 '닭'이라는 생물은 결국 알에서 나왔으니
진화가 덜 된 닭 이전의 생물의 알이 학회가 인정하는 닭이라는 생물의
첫부화를 시킨 것이니
알이 먼저
그럼 그 전의 닭은 지난 시점의 달걀에서 나왔을 거라는..
별로 궁금하지 않은 연구..
단세포에서 다세포로 발전하고 더 발전해서 거기서 암수같은것으로 나눠지는거기 때문에
최초에는 그 개체가 먼저였던게 맞는거죠 ㅋㅋ
모든 생물은 태생으로 새끼를 낳는 방식으로 번식을 유지하려 했지만, 여러마리를 낳아도 키울수없는 조건의 불리함과 천적들의 먹이사슬구조로 쉽게 새끼를 잃어 종족번식과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과정에서 나름의 생존방식들이 자연스럽게 나오는데 그중에 하나가 몸속에서 알로 부화해 번식하는 난태생과 처음부터 알을 낳는 난생으로도 갈리게되죠.
태생종은 새끼를 낳는경우는 개체수가 적은 대신에 종족 보호 유지에 탁월한 강점이 되고, 난태생종은 해양생물들중 고래 상어같은 종들이 몸속에서 알의 형태로 새끼를 부양해 태어날땐 태생으로 태어나는 방식이 생기죠.
닭도 수많은 조류의 진화종의 하나로 살아남은 종이 난생종인거고, 즉 알을 낳는 방식으로 종족 유지가 되는 종이 살아남았다고 해야겠죠.
이런 닭도 결국 많은 세대를 겨쳐 변이한 진화종의 하나이기때문에 태생종이 난생종으로 종족을 번식 유지하게 된 셈.
알을 낳는건 여러마리의 새끼를 만들어내는만큼 각 개체의 생존은 알로서 천적들로부터 쉽게 들키지않도록 보호되기때문에 강점이 되죠.
개구리가 알을 낳고 거북이가 알을 낳는것도 종족 번식을 위한 난생종으로 살아남은거고요.
태생종으로 출산한 새끼는 그 부모가 지킬수있어야 종족이 유지되기때문에 여러마리가 태어날수록 천적으로부터 공격받을 위험성이 높아지죠.
그 안전을 보장하기위해 깊은 굴속이나 천적이 쉽게 접근할수없는 영역에서 출산하는이유고요.
세상 그 무엇도 처음부터 알로서 처음부터 태어나는 종은 없었고, 단지 생존방식에서 난생종이 살아남을수있는것이 수많은 조류중에 닭도 포함되는 것이었을뿐.
닭도 조상이있는데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면 처음부터 알로 태어난 닭의 최초 조상은 존재할수가없거든요.
진화, 변이가 괜히 있는게 아닙니다.
밀렵으로 상아코끼리가 멸종위기까지 처한 와중에 살아남아 개체수가 늘고있는 종이 바로 상아없는 코끼리입니다. 이미 잘 알려진 뉴스거리고요.
밀렵꾼들은 상아없는 코끼리는 건들지도않거든요.
알이 먼저라고 말할수 있는 용기... ^^
닭 = 달걀에서 태어남
그냥 원점인데 이게 왜 확정이지?
당연히 닭이지 ㅋㅋㅋㅋ
결정할수 있다는 내가 말하고도 먼 소린지 이해안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