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놈이 하루도 안 돼서 비행기 타고 튄 진짜 이유 (뇌피셜 푼다)
밴스 놈이 하루도 안 돼서 비행기 타고 튄 진짜 이유 (뇌피셜 푼다)
밴스 놈이 중동 가서 2주 휴전 때리자마자 바로 비행기 타고 튄 거 보고
"뭐 저런 놈이 다 있냐" 싶지? 근데 이거 대가리 굴려보면 아주 고도의 설계임.
1. "나는 착한 놈, 너는 나쁜 놈" 프레임 짜기
호르무즈에서 미국이랑 이란이 계속 맞짱 뜨면 덩치 큰 미국이 "깡패냐?" 소리 듣고 욕을 처먹을 수밖에 없음.
그래서 일단 밴스가 가서 "야, 우리 2주만 쉬자" 고 망신창된 이란한테 비굴하게 싹싹빔.
이란놈들 지들이 초강대국 이겼다고 우쭐해서 파키스탄에 어깨뽕 잔뜩 넣고 입장
2. 판 깨고 바로 빤스런
휴전 첫날? 당연히 바로 파토 나지. 밴스는 이때다 싶어 짐 싸서 튀는 거야.
비행기 앞에서 "우리는 평화 지키려고 300명이나 끌고 왔는데... 저 새끼들이 해도 너무한다!"라고 독박 씌우고 튐
3. 이란의 외통수
이란은 미국을 다시 협상장으로 끌어내려면 다시 깽판을 쳐야 함. 근데 이번에는 미국이 맞장구를 안 쳐줌.
미국 여론도 "우리애들 가지고 지상전까지 하면 트럼프 네놈은 탄핵이야!" 하는 분위기.
결국 이란 혼자 꺵판 치다가 전 세계에서 "저 새끼들이 문제네" 하고 욕 오지게 쳐먹음
4. 내부 분열의 시작 (CIA + 모사드 등판)
이란 강경파 혁명수비대 놈들이 계속 날뛰어봤자 국제적으로 고립되고 나라 꼴은 개판 됨.
그럼 온건파들이 "이게 다 저 꼴통들 때문이다!" 하고 들고일어남.
CIA랑 모사드가 짱보고 있다가 이때다 싶을때 무기 한 보따리 들고 가서 이란 여기저기에 마구 뿌리는 거지. 바로 '이란 내전' ~~
5. 트럼프의 '노벨상' 재추진
이란 지들끼리 치고받고 나라 망하기 직전 되면, 그때 트럼프가 '착한 형' 코스프레 하면서 등장함.
"에휴, 내가 정리할게" 하면서 호르무즈 개통시키고 폼이란 폼은 다 잡음.
트럼프놈 늘 씨부렁대던 "이런 나에게 노벨 평화상 줘!" 하고 개드립 시전
에너르기뽕
로마인
내가돌아왔다
간달프
질럿
오케이
독버섯
이뽀나
左回轉™
티티러브


꼴통짓 하는거 같음. 유명해지면 똥을 싸도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대다수가 ㅂㅅ 이라 해도 그걸 옹호 해주고 편들어 주는 부류는 꼭있음. 그냥 개 이기적
으로 단순하게 자기애 만땅으로 사는건데 ㅈ 문가랍시고 분석하고 뼈에다 살을 붙여주는 느낌???
충분히 저비용 고효율로 미국이 쓸만한 전술입니다. 이미 중동에서 몇 번이나 비슷한 방법을 해처먹은 전적이 있죠. 그렇게 오사마 빈 라덴 키우고 통수 쳤다가 한방 씨게 먹은 전적도 있으니... 어쨌거나 님 통찰력은 수준 있네요.
트럼프는 네타냐후의 꼬드김에 멍청하게 말렸고, 그 댓가로 미국 전체가 전세계에 우롱받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