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품 외 쓰레기 담는건 문제지만 그렇다고 설거지에 감사,선물까지 굳이 하는것도 문제임.
호의가 권리로 변한 사례도 있지만 저런 과잉 선의도 일부에서 다수로 확산되면
그 속에 숨어 있던 씹선비 도덕주의 뱀대가리가 기어나와 타인을 통제하고 가르치려 하게됨.
쓰레기 인성이야 욕이 쉽지만 과도한 도덕적 올바름은 말자체는 옳기 때문에 욕하기도 쉽지 않음.
한줄짜리 툭질에 세줄 이상을 써야하는 가성비 꽝 스트레스 만빵인 지금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음.
10~5년 동안 중국집 배달 시킨 적도 없지만, 옛날에 시켯을때 난 그릇 다 설거지 하던지,
그릇 물로 다 행궈서 밖에 나뒀던게 냄새 나는 게 싫어서 였음
너무 더럽게 밖에다 냅두면 먼가 찝찝했음 (무식한 느낌이랄까)
근데 음식물을 남긴 적이 없음... (식당 가서도 반찬 안남김)
청소나 설거지 할 필요가 없음... 이미 없거든 강아지 처럼 햛아 먹음
그냥 음식 가리는 것도 없고 몇일 굶은 사람 처럼 먹는 게 타고난 거임 (다른사람들 보다 더 잘 먹는 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가자고 하면 가는데, 사람들이 커뮤니티 사이트 맛있다는 집 가보면
죄다 비싸고 가격대비 맛도 좋지도 않음, 심지어 간짜장 맛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실내 공간이 썩다리에 퀘퀘하고 습하다고 해야하나?
너무 별로 인곳이 한 두군데가 아님 줄서서 먹는 곳인데 난 별로였음 (바이럴이 심한건지 글 올린 사람이 파오후 면이면 다 좋아하는 타입인듯)
중국집 위생도 떨어지고 특히나 맛이 옛날 2500~3000원 철가방 시절보다 맛있지가 않음 (이때 배달로 오는 짜장면이 요새 보다 더 맛있음)
심한 곳은 짜장면 만원대나 7000~8000원 하는데 고기도 제대로 들어가 있지도 않음
그냥 돈 더 보태서 고기 먹거나 치킨 먹어도 되고 먹을게 너무 많아서
가격만 너무 오른 짜장면 짬뽕 잘 안 먹음
가격대 나가지만 질 좋은 탕수육이나 고기튀김 같은 프리미엄 쪽이 괜찮다고 생각함
옛날에 담배 피웠을때도 난 저렇게 그릇에 꽁초 넣은 것 보면
제 정신인가 싶었는데 아직도 그런가 보네 ㅋㅋ
요즘의 효율충 젊은사람들은 절대 이해 못할 장면이죠 ㅋㅋ
안겪어본 사람들, 혹은 그릇배달 할때에도 그냥 쓰레기 다 담아서 밖에 내놓던 사람들은 "내가 돈주고 시켜먹는데 굳이?"라고 할테지만,
집에서 가족끼리 시켜먹거나 하면, 남은 음식물은 비우고, 설거지는 아니더라도 물로 한번 헹궈서 저렇게 밖에 내놓았음.
저 당시만해도, 이웃끼리 만나면 안부 묻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지않고, 사회적으로 한국인들 끼리의 정을 중시하던 때였으니까요.
반대로 요즘은, 인간에 대한 믿음과 기대치가 너무 떨어져서, 남을 배려하면 호구소리듣고, 이웃까지도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니,
사람들이 사회적으로도 너무 고립된 생활을 하는 것 같네요. 그러다 보니 사회성 부족한 미친놈들도 점점 많아지는... 부유한 나라가 됫지만 사회성은 퇴보혔어 ㅠ
지금이야 일회용인데
일회용 아닐 때에 TV에 그런 내용 나왔습니다 씻어서 내놓아야한다고
왜냐면 동네 고양이, 개가 핥아 먹는데 위생적으로 좋지 못하고
애초에 퐁퐁질해서 씻어놓는건 아니지만 음식물 버리고 물로만 대충 행궈놓는게 좋죠 쥐새끼, 바퀴벌레 꼬이는거 예방 등등
하지만 이것도 다 옛날얘기고 이제는 일회용시대니깐 뭐
그 때 다큐보고 나왔던 내용은 일본은 대부분 다 씻어서 내놓았음 ㅎㅎ
깨끗히 먹고 잘 넣어서 보내주면 되는거지, 설거지 한다고 저걸 가게에서 안할까?
뭐 수거하고 받는 가게 입장에서는 기분은 좋을 수 있겠지 ^^
호의가 권리로 변한 사례도 있지만 저런 과잉 선의도 일부에서 다수로 확산되면
그 속에 숨어 있던 씹선비 도덕주의 뱀대가리가 기어나와 타인을 통제하고 가르치려 하게됨.
쓰레기 인성이야 욕이 쉽지만 과도한 도덕적 올바름은 말자체는 옳기 때문에 욕하기도 쉽지 않음.
한줄짜리 툭질에 세줄 이상을 써야하는 가성비 꽝 스트레스 만빵인 지금과 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도 있음.
냄새나 길고양이같은 문제도 있어서.
그릇 물로 다 행궈서 밖에 나뒀던게 냄새 나는 게 싫어서 였음
너무 더럽게 밖에다 냅두면 먼가 찝찝했음 (무식한 느낌이랄까)
근데 음식물을 남긴 적이 없음... (식당 가서도 반찬 안남김)
청소나 설거지 할 필요가 없음... 이미 없거든 강아지 처럼 햛아 먹음
그냥 음식 가리는 것도 없고 몇일 굶은 사람 처럼 먹는 게 타고난 거임 (다른사람들 보다 더 잘 먹는 편)
지인이나 친구들이 가자고 하면 가는데, 사람들이 커뮤니티 사이트 맛있다는 집 가보면
죄다 비싸고 가격대비 맛도 좋지도 않음, 심지어 간짜장 맛있다고 해서 가봤는데 실내 공간이 썩다리에 퀘퀘하고 습하다고 해야하나?
너무 별로 인곳이 한 두군데가 아님 줄서서 먹는 곳인데 난 별로였음 (바이럴이 심한건지 글 올린 사람이 파오후 면이면 다 좋아하는 타입인듯)
중국집 위생도 떨어지고 특히나 맛이 옛날 2500~3000원 철가방 시절보다 맛있지가 않음 (이때 배달로 오는 짜장면이 요새 보다 더 맛있음)
심한 곳은 짜장면 만원대나 7000~8000원 하는데 고기도 제대로 들어가 있지도 않음
그냥 돈 더 보태서 고기 먹거나 치킨 먹어도 되고 먹을게 너무 많아서
가격만 너무 오른 짜장면 짬뽕 잘 안 먹음
가격대 나가지만 질 좋은 탕수육이나 고기튀김 같은 프리미엄 쪽이 괜찮다고 생각함
옛날에 담배 피웠을때도 난 저렇게 그릇에 꽁초 넣은 것 보면
제 정신인가 싶었는데 아직도 그런가 보네 ㅋㅋ
다회용기라고 짜장면집말고 전체적으로 하는 거 있는데 거기는 락앤락? 그런것처럼생긴 스텐재질에 가져옴
확인 해보세요 ㅎㅎ 예전 그릇 고집하는 중국집도 있습니다
이것도 차별화 전략이지요
물론 대다수가 다 일회용이겠죠
근데 맛없어요 ㅠ
그리고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데, 매장 하나가 꼼수로 이름 여러개 해서
중국집인척 밥집인척 해서 한곳에서 만들어 나가는 곳도 있는데
이런 곳은 피해야 합니다
맛 없으면 먹다가 내 놓을수도 있는듯
레퍼런스도 많고 중국집이 그렇게 많은데도 맛없으면 ㅋㅋ
설거지는 기본 서비스에 포함된거고
정작 식당에서도 어차피 다시 한다고 의미 없다 했음
지금은 딸배가 생기면서 1회용 용기로만 배달하니 저런일은 없겠죠.
안겪어본 사람들, 혹은 그릇배달 할때에도 그냥 쓰레기 다 담아서 밖에 내놓던 사람들은 "내가 돈주고 시켜먹는데 굳이?"라고 할테지만,
집에서 가족끼리 시켜먹거나 하면, 남은 음식물은 비우고, 설거지는 아니더라도 물로 한번 헹궈서 저렇게 밖에 내놓았음.
저 당시만해도, 이웃끼리 만나면 안부 묻고, 모르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지않고, 사회적으로 한국인들 끼리의 정을 중시하던 때였으니까요.
반대로 요즘은, 인간에 대한 믿음과 기대치가 너무 떨어져서, 남을 배려하면 호구소리듣고, 이웃까지도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니,
사람들이 사회적으로도 너무 고립된 생활을 하는 것 같네요. 그러다 보니 사회성 부족한 미친놈들도 점점 많아지는... 부유한 나라가 됫지만 사회성은 퇴보혔어 ㅠ
저 시절엔 옆집 앞집 뒷집 동네사람들 모두 알고 지내던 시기라
지금처럼 대 혐오 시대가 아닌 "정"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기 때문에...
일회용 아닐 때에 TV에 그런 내용 나왔습니다 씻어서 내놓아야한다고
왜냐면 동네 고양이, 개가 핥아 먹는데 위생적으로 좋지 못하고
애초에 퐁퐁질해서 씻어놓는건 아니지만 음식물 버리고 물로만 대충 행궈놓는게 좋죠 쥐새끼, 바퀴벌레 꼬이는거 예방 등등
하지만 이것도 다 옛날얘기고 이제는 일회용시대니깐 뭐
그 때 다큐보고 나왔던 내용은 일본은 대부분 다 씻어서 내놓았음 ㅎㅎ
아깝지만 짬통에 넣는다는 말 듣곤 설거지 안했음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그랬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