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대가 받았다는 혜택을 구체적으로 좀 얘기해봐라 뭘 받았는지 모르겠네
결정권자가 저 나이대에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건 사회 전반적인 요구에 따르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보는게 맞지 그걸 다 무시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분위기가 분명 존재했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오히려 남자가 상대적 차별을 느끼게 된상황까지 온거고
스윗은 40대가 아니라 60대임. 저것도 돌대가리들인 기초 현대 역사 공부는 커녕 시사 상식도 안찾아보고 그냥 지껄이는 멍청한 20대한테 들은 얘기를 그대로 하네.
예전부터 586세대들이 스윗한 중년이러면서 그들이 지금 60대가 되었음.
정확히는 50대와 60대 초지.
40대는 3포세대, 88만원세대, 부모보다 못벌고 못사는 세대, 가장 불쌍한 세대라고 계속 나왔었는데.. 심지어 분석만하지 청년 지원 정책 따위도 없었음. 남여 취업, 임금 모두 동일했음.
얼마나 현대사와 시사상식이 없으면....
20대 얘들이 왜 40대한테 불만인지 당췌 모르겠던데 ㅋㅋ 영포티 입장에서 취업해도 주5일 적용 처음됐어도 토요일 까지 나오고 매일 10시까지 야근에 술쳐묵고 자기 관리는 하나도 못하고 군대 2년4개월 꼬박다 체우고 병가산점도없이 쳐돌다가 쪽수가 워낙많아서 지원금 딸려면 하늘에 별따기로 어렵고 나라에서 주는 혜택이라고는 예비군 밥값밖에 받아본적이 없어 ㅋㅋ
부모님들은 자식새끼들 먹여살리느라 밤늦게까지 일하고 대화할 시간도 하나도 없었고 솔직히 부모님 보살핌이라는 걸 거의 느껴보지 못하고 그게 한이 되서 자기 자식들한테는 애정을 쏟아붇는 세대들임
처음에는 노조 같은 여성인권 운동가 인 줄 알았는데
그냥 나중에는 그냥 사회생활 안한 정신병자 들이라고 했는데..
결정권자가 저 나이대에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건 사회 전반적인 요구에 따르다 보니 그렇게 됐다고 보는게 맞지 그걸 다 무시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분위기가 분명 존재했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오히려 남자가 상대적 차별을 느끼게 된상황까지 온거고
청년끝나니깐 청년해택 쏟아지고 위로는 꼰대들 넘쳐나고 제일 애매함;;; 불쌍함
지원은 아무것도 없었어. 오히려 IMF에 닷컴 버블에 휘청휘청 하기만 했었지.
너무 넓은 범위를 하나러 묶어서 이야기 하니
앞뒤가 안맞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올수 밖에 없죠
20년이면 세상이 얼마나 많이 바뀌는데
그걸 한 무리로 엮는다는게 좀 말이 안되죠
it초창기에 9am-03am 까지 근무는 개 열심히 했네.
예전부터 586세대들이 스윗한 중년이러면서 그들이 지금 60대가 되었음.
정확히는 50대와 60대 초지.
40대는 3포세대, 88만원세대, 부모보다 못벌고 못사는 세대, 가장 불쌍한 세대라고 계속 나왔었는데.. 심지어 분석만하지 청년 지원 정책 따위도 없었음. 남여 취업, 임금 모두 동일했음.
얼마나 현대사와 시사상식이 없으면....
부모님들은 자식새끼들 먹여살리느라 밤늦게까지 일하고 대화할 시간도 하나도 없었고 솔직히 부모님 보살핌이라는 걸 거의 느껴보지 못하고 그게 한이 되서 자기 자식들한테는 애정을 쏟아붇는 세대들임
사실 저딴 개소리에 신경쓸 형편이 안되는데, 자꾸 그러니까 짜증이 나네 ..